“세월호 참사 이후는 무엇이 달라졌나요? 세월호 참사의 진실은 아직도 바다 깊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9주기인 16일 오전 11시께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9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4·16 재단이 주최한 이번 추모식에는 희생자 유가족과 유정복 시장,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도성훈 시교육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고인에 대한 묵념과 추모사, 추모공연, 추모관 관람 순으로 이어졌다.
유가족들과 시민들은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추모식장에 모여 세월호 유가족들의 아픔을 위로했다. 행사에 참석한 일부 시민들은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세월호 사건....마음에 아픈 기사를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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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동동
조회 27 · 202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