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너 굿해! 라고 해서가 아닌 진짜 진오기를 해드리고 싶은 저희 할머니가 계신데요. 그분 목소리라도 한번더 듣고싶고 제가 어릴때 받았던 사랑이 너무커서 이 글을 쓰는 중에서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우리 천사같은 할머니.. 지금은 제가 여유가없어서 아무것도 못해드리는데요 조그맣게라도나중에 해야 제 마음의 응어리가 조금이나마 풀릴거 같아요ㅜㅜ
진오기가 어느정도 하나요..?
일반
동두천하마김진은
조회 317 · 2021.06.20
동두천하마김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