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도 다알고 주변지인들도 잘 살으라구 다들 격려해주고
두번 아픔은 겪지말라는 충고두 해주고
반대한 사람들도 있었구요
너무 따뜻한 사람이여서...이사람이라면 사는동안 내가 사람은 그리워하진 않을것 같아서.. 외롭게 마음에 허기지면서 살아가진 않을것 같아서... 다른건 보지 않았어요 나이차이도 8 살차이 나구요
마음이 변해서 였을까요? 바람도 피구 무심해지구 싸우면 말도 않하구요 사람피를 말리네요 전 이제 어쩜좋을까요?
또 실패하고 싶지 않은데...실망시키구 싶지도 않구요 식구들 한테도 .. 앞이 막막 해요
재혼을 결심하고 동거를 시작했어요
애정
럭셔리 girl
조회 389 · 202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