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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점보는것도 시큰둥한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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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퐁

조회 818 · 2023.06.26
점보는데 수백썼네요ㅋㅋㅋ 처음에는 분명 위로받고싶어서 답답해서 점보기 시작한건데, 나중에는 중독인거같아요. 공수도 제각각이니 다른 무당은 다를까 계속 점 봐제끼고. 이젠 진짜 현타와요ㅋㅋ 기회가 없으면 내가 뭔 지랄을해도 없는거고, 인연이 있다고해도 점이랑 상관없이 올 인연인데, 차라리 그돈으로 메이크업 클래스 가고 옷사입고 운동 다니면서 더 예뻐지면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거 아닌지ㅋㅋㅋㅋ 이미 5~6월 몇분은 공수 나가리됐고, 8~10월공수는 어찌될지 아직 모르는거긴한데ㅎㅎ 그냥 다 부질없어져요. 역시 시간이 약이라고 죽을것같은 고통?도 무뎌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