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답답한 마음에 타로 또는 신점을 볼까하다가 사주와같이 볼 수 있는 타로를 선택해서 봤어요~~ 그 중 벨리카쌤이 선택해서 상담 했는데~| 이~~ 뭐랄까 뭔가 핵심을 찌르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더운날의 시원한 소나기처럼~ 해설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 쌤을 찾아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