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런저런 생각을 해본다
사람이 사람을 대할 때, 인간관계는 늘 어렵다. 아마 각각 의 사람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겠다. 각자가 추구하는 바도 다르고, 각자의 삶도 다름을 아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매일 사람 때문에 일희일비하고, 사람으로 스트레 스 받곤 한다. 내가 딱 그랬다. 요즘의 내가, 지나친 야근 과 업무의 스트레스와 사람으로 받는 스트레스에 매일이 곤욕이었다. 단순 생리통이라 생각했는데, 감기도 아니었 고 이유도 모르겠는 상태로 이틀 가량 누워서 끙끙거리기 도 했다. 사람이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픔을 실감한다. 심 지어 상담을 받고 있고, 상담 일기를 쓰면서도 나아지고 있 는지를 도통 모르겠다 싶은 정도였다. 뭐 어쨌든 사람에 대 한 고민은, 개인 스스로에 대한 고민은 평생을 간다. 그 고 민들을 해결하고자 사람은 늘 배운다. 현생에 실제로 인생 2회차인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각자 경험한 상황과 대처 한 방법들이 달랐을 뿐이다
그냥 이런저런말
일반
밤#3
조회 18 · 2023.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