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상황을 비슷하게 받거나 똑같은 선생님한테 상담받고 재회 잘 맞추시는 그런 글 보면 괜히 나도..? 이러면서 기대하게 되네요 하지만 마음 정리도 같이 하고있어서 점점 아무생각 없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