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듯 아닌 듯 맞는 거 같은데
또 이대로 기다리자니 너무 길고 답답하고
이 마음을 자꾸 한번씩 어떻게 다스려야 되나 싶네요
스트레스도 너무 쌓이고
근데 풀려고 노력하다가도 한번씩 답답하고
상담하다보면 간절한걸로 희망고문 당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가끔은 들구요.
간만에 스트레스를 먹을걸로 풀면서
또 시작인건가 싶고🥺
머리에 이골이 날 지경이예요
진짜 잘 되면, 그대로 된다면
너무 행복할거같은데
이래저래 마음이 자꾸 뒤숭숭해지면
그 행복회로 조차도 다 끊어지는 기분이에요
이걸 어떻게 해야될까요
묘하게 상담이 맞는데
누구는 된다 누구는 안 된다 수없이 들어오면서
맞는 선생님을 찾아가는 것도 참
상처가 되나봐요
상담 리마인드하고 있는데
일반
Ss#3
조회 107 · 2023.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