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을 보면서 생각한 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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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Song

조회 988 · 2023.07.04
주의 사항 : ) 우선 저는 후기 남기는 글이고 각각 사대가 맞는 사람들이 있으니 제 후기 보고 막 돈 쓰고 막 그러지 마요. 그러다 지갑만 아파요.. 지갑만 아프겠어요?... 부정적인 내용 받으면 마음만 아프지... 그러니 우리 아프지마요. 저는 우선 고정으로 보는 선생님 몇 분 계세요. 타로는 요즘 잘 안보고 ㅇㅅㅇㅈㅅㅎ , ㅇㅈㅅㅎ , ㅅㅂㅅㄷ 선생님을 보구 그 외에 선생님 몇분도 사대가 맞는지 흐름과 과거 , 현재 상황 잘 맞추셨고 미래 공수가 잘 맞고 몇가지 공수가 더 맞으면 그때 거론하겠습니다. 위에 거론한 선생님들은 갑자기 아프다고 하실 때 소름 돋았던 선생님들이세요.(그 외에 다른 부분도 많이 맞았어요. 미래 공수도 아직 있어서 긍정적인 공수고요!) 우선 ㅇㅅㅇㅈㅅㅎ / ㅇㅈㅅㅎ 선생님 두 분다 헤어진 상대방 생년월일 말하고 난 뒤 갑자기 '00씨.. 두통있어요? ;; 왜 아프지 하.. 아니면 xx씨가 아픈가..?' 이러시더라구요 상대방이 거의 두통을 달고 살아요.. 그래서 저도 'xx가 두통을 달고 살긴해요' 라고 했구요.. 그러다 상대방 속마음이 알고 싶어서 근데 최근 점심 정도인가? ㅇㅈㅅㅎ선생님봤는데 또 저 말을 하시더라구요. 이번에도 상대방인가보다 하고 그냥 지나갔는데 ... 제가 그 날 밤인가 그때 두통이 심하게 오더라구요.. 저였나봐요...;; 그리고 또 한 분은 ㅅㅂㅅㄷ 선생님이신데.. 상대방이 미대생이다보니 하도 캔버스 인가 엄청 큰걸 들고 옮길때가 많아요. 그럴때마다 팔이 아프다고했고... 사귀는 동안에 그런 모습들도 많이 봤어요. 생년월일을 말씀드리자마자 '00씨.. 어 나왜 팔꿈치 아프지? 막 팔이아파' 이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아마 상대방이였던 거 같아요. 어찌보면 제가 그냥 조각처럼 끼어맞춘 것도 있을 수도 있는데 6년을 사귀면서 상대방이 아픈 곳 .. 제가 잘알잖아요? 그래서 더 소름돋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