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켜고 왔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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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집사

조회 1294 · 2023.07.04
어제 마음 뒤집어져서 폭풍 상담 받고 오늘 점심도 안먹고 절 올라가서 쌤들께 조언 구한대로 저랑 상대 생각하면서 초 하나씩 켜고 절 하고 기도하고 왔어요 🥺 원통전이랑 산신각에서 기도하는데 머가 그렇게 서럽고 슬픈지 눈물이 펑펑 나더라구요 구래도 초 키고 내려오니까 마음은 좀 편해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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