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맨날 고민이 많는데 걱정도 많고 천명에 매일 의존하는 내가 싫지만 12시만 도ㅣ면 매일매일 들어와요 사실 천명에서 신점 봤는데 틀리고 3월이후로 일이 안정된다 이랬는데 권고사직에 남친한테 차이고 안좋은일 겹치니까 힘들어요 다 제가 거절당한 입장이라서 좋은 일 있으려고 이런거겠죠?? 제발 그렇다고 말해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