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찔러보듯 진지하게 이걸 번갈아 몇달간 연락오는데
그동안 바쁘고 다른 사람도좀만나고
그사람 만나서 스트레스받기도 좀 힘들어서만남은 응하지 않았어요
약속을 잡자고 하면 잡았을텐데
항상 지금 오늘 이따 이런식이라 피했다고 하기도 어렵죠
근데 저도 마음이 열려서
좀 표현을했거든여
근데 제가 적극적인건 아니었구 받아줄게 이런느낌이었을듯 하긴해요..
저에게 하는 연락내용은 좀 가벼워보이거 그래서 그런것도있었는데저또한 중요한얘긴피하고 가볍게 받았어서
둘가 변죽만 올린거죠...
마지막으로 연락한게 지지난주 주말이라
연락안한지 일주되가고 곧 이주되는데...
연락을 해볼까요.....? 기다릴까요...?
이번주까진 일이엄청바쁘긴할텐데 그래서 오히랴 가볍게 해볼까하기고하구여ㅠ
저또한 진심을 숨기면서 그사람 진심이 궁금하고
기다리는게 참 한심하네여..
이렇게 끝내면 후회하겠죠?
가벼워보여서 미뤄두다가 또 흐지부지 됐어요ㅠ
일반
참다행이얌
조회 110 · 202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