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선생님들께 재회 관련 공수를 받았는데
지금보니 두루뭉술하게 말하고 정확한 답을 주지 않으신 분이 꽤 있었네요.
3월말경부터 한 5ㅡ6주 정도 거의 여기에 빠져있었던 거 같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재회같은 건 안했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개새끼랑 다시 만나려고 아등바등한 거 같아 부끄럽네요.
그 중 정확한 답을 주신 두분이
타로는
ㅌㅎㅌㄹ선생님, 신점은
ㅎㅇ선생님 두분이셨네요.
ㄹㅈ선생님
ㅅㅂ선생님 에 또.. 뭐 무슨 신점에 타로에 사주.. 예 다 틀리셨고 맞는 구석이 아예 없었어요.
이제는 제 갈 길 갑니다.
다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