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알아서 만드는 거네요.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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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롦

조회 299 · 2023.07.05
여러 선생님들께 재회 관련 공수를 받았는데 지금보니 두루뭉술하게 말하고 정확한 답을 주지 않으신 분이 꽤 있었네요. 3월말경부터 한 5ㅡ6주 정도 거의 여기에 빠져있었던 거 같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재회같은 건 안했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개새끼랑 다시 만나려고 아등바등한 거 같아 부끄럽네요. 그 중 정확한 답을 주신 두분이 타로는 ㅌㅎㅌㄹ선생님, 신점은 ㅎㅇ선생님 두분이셨네요. ㄹㅈ선생님 ㅅㅂ선생님 에 또.. 뭐 무슨 신점에 타로에 사주.. 예 다 틀리셨고 맞는 구석이 아예 없었어요. 이제는 제 갈 길 갑니다. 다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