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주변에 성급하게 잣대를 들이미는 사람들 있자나
어떻게 생각해요??
참고로 저는 여러번 경험을 통해서 연애 상담 연애 조언은
절대 친구랑 안하거든요
예를 들면 남친이랑 전남친이랑 이런 문제 았었다고 하면
막 ㅆㄹㄱ 양아치라고 험담하는 경우도 있자나요
물론 저도 여자라서 같은 여자 입장에서는
남자는 사랑하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준다느니
머 양다리 아니냐느니 유부남 아니냐느니
너 걱정되서 그렇다는둥 악담 퍼붓는 애들요
물론 남자는 정말 사랑하면 다 퍼줄수 있다는게
사랑 이론학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솔직히 사람이 어디 학문처럼 로봇같이 성격 성향 상황이 딱딱 들어맞는 경우는 잘 없지않아요??
20대 남자들이야 그럴 수 있겠지만
사회생활 하다보면 여러가지 변수가 생기기마련인데
제가 타로나 신점을 보는 이유가 그거거든요
주변 여사친들은 솔직히 공감해준답시고 상대남자 악담 퍼붓는거 듣기 싫고
사실은 제 친구들 말 전혀 안듣고 제 마음가는대로 해서
오빠랑 재회했거든요
그간 연락 안온다 절대 다시 못만난다 그 사람 너 잊었다
그 ㅈㄹ을 하더니 결국 오랜시간 만났고 오빠고 그 동안 ㅈ 생각 많이 났었대요
솔직히 네이트판이나 기타 익게 하다못해서 천기 익게보면 남자는 사랑하면 원하는거 다 해준다
일을 제쳐두고라도 여자가 제주도에 있다해도 오는게 남자다 이런 댓글 보면 남자도 평범한 회사원인데 평일 서울에서 직장생활하는데 제주도 사는 여친이 생일이라고 일 제껴두고 갈 수 있나요?? 오히려 그 주 주말에 가지않나요??
상당히 이론학에 근거해서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이런 잣대 들이미는 여자들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막 일반화의 오류 범하는 사럄들
애정
익명
조회 423 · 2023.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