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류판매업에 종사.
타로/신점/사주 등 이쪽 분야에 아무 연고가 없음.
답닺한 일이 있으면 신점이나 타로를 간혹 봄.
오늘 뭔가 꼬이는 일이 있어서 타로상담 요청했는네,
20분짜리 타로인데,,
첨에 몇마디 주고받다가, 갑자기 나더러,
타로마스터냐고 해서 “.. .. ??? 타로마스터요..? 제가요..?“
했더니 자꾸 카드에서 타로냄새가 난다고..;;;;;;
근데 셔플이든 리딩이든 뭔가를 해줘야 할텐데,
계속 타로상담사 아니냐고, 우린 상담사를 상담해주지 않는다고..
제가 짜증나서,, 선생님 제가 타로상담사였으면 제가 스스로 타로를 봤겠죠,, 제가 뭐하러 돈주고 봅니까? 했더니..
아니라네요.? 상담사는 스스로 자기카드 못본다고..
계속 같은 질문만 반복..
그러다가 겨우 한질문에 대답해주시더니,,
또,, 아무리 봐도 냄새가 나는데..???? 무한반복.
그러더니 상담 종료한대요..
내 돈은..?????????????? ㅠㅠ
결제는요? 했더니 환불해준대요..
20분짜리 11분만에 종료.
대체 나한테서 무슨 타로 냄새가 난다는건지 당췌 ㅠ
하루종일 일이 꼬여서 기분나빴었는에,
이 선생님 닥분?에 그 기분나빴던 일 다 까먹음!!
이것이 더 충격이 커서..!!
나 무석인이 될 팔잔감..?????
타로냄새 난다고 상담을 거주하는건 뭘가요?
일반

익명
조회 301 · 2025.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