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는 그저 재미로만 보고
신점은 아는 분 통해서 첨 받고
사주도 뭐 참고 사항으로만 하고
별 생각없이 그러고 지내왔었는데
제가 타로 신점에 빠져들어서 상담을 받을줄이야...
그만큼 저도 의지할데가 필요했나봐요
마음을 다 잡고 잘살아봐야지 해도
어디선가 모르는 공허함과 위로받고 싶은 마음이 올라와서
하루에 3~4명 씩 매일 본거같아요 미친거같아요..
그러면서 제게 잘 맞는 쌤이 계시는데
ㅎㅇㄷㅇㄱ 쌤하고 ㅂㅍㄹㅈ 쌤이 저하고 잘 맞는거같아요
두 분 다 연락오는 시기도 맞추시고
ㅇㄱ쌤은 연인이 다가오는 시기도 맞추셨어요
ㄹㅈ쌤은 상대방의 속마음과 생각들을 잘 맞추셧어요
그래서 전 이 두분께만 정착하려고합니다
완전히 다 맞지는 않지만 그래도 젤 많이 위로가
되쥬신 분들이에여.. ㅠㅠ 고맙습니다 잘 이겨내볼게요
진짜 제가 이렇게 빠져들줄몰랐습니다
애정
익명
조회 15 ·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