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 정도 짝사랑 하면서 끙끙 앓았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냥 고백하고 차였어요. 차일 줄 알고 마음 정리하려고 한 거라 그렇게 슬프진 않은데 그래도 얼굴 볼 때마다 속은 상하네요.. ㅜ 앞으로 계속 얼굴 봐야 되는 사람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장난치는 그 사람이 너무 미워요. 그래도 후회는 안 해요 이렇게 안 끝냈으면 저 혼자 계속 북 치고 장구 치고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점도 엄청 봤어요 점이며 타로며 거의 다 긍정이었고 마음 있다 했는데 허무하네요 역시 점은 믿을 게 못 돼요.. 다들 너무 점에 의존하시지 말고 지금 내 마음이 끌리는 대로, 후회 안 할 방향으로 행동하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응원합니다 🥹
짝사랑
애정
익명
조회 1 · 1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