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에 유명하신 선생님들 전부 다 봤습니다 시간만 나면 신점이던 타로든 다 봐왓고 맞추시는 분이 아무도 없었어요
어떤분은 사대가 맞아야 미래도 맞춘다고 그래서 사대 맞는 분들 찾아다니다 돈만 엄청 까먹엇네요 ㅜ
전남친 성격을 모든분들이 다르게 말하고 비슷한분은 있긴 했다만 제가 반응이 좀 그러니 선생님들도 넌 안보이니까 취소한다는 선생님도 계셨었어요
제가 남자가 보인다는둥 전혀 없었지만 그냥 그런가요 하고 대답하면 그렇다고 꽃들고 오는 남자 있지않냐고.. 하..
결론은 먼저 연락이 왔고 오해때문에 이별을 말했지만 너무 후회된다며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 후로는 몇년째 잘 만나고 있어요
선생님들이 너희는 만나도 길면 3개월이다 그전엔 무조건 끝난다는 분들이 많았는데 벌써 몇년째네요~
의지할곳이 있으면 좋다만 다들 너무 맹신하시지말고 나를 믿으세요 ㅠㅠ 저는 돈만 엄청 날려먹었네요 ㅠㅠ
미래를 맞추기는 힘든거같아요..
애정
익명
조회 294 ·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