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뒤에 다시만나 재회했지만 성향이 너무맞지않고 변하지않을걸 알기에 헤어짐을 선택했습니다 술한잔 마시면 전남친이 전화를하는데 무시하는게 서로를 위해 좋은거겠죠? 지금은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지친 연애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