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낮잠을 자도 늘 꿈을 꿔요 생생히 기억나는 꿈들
오늘 너무 기분나쁜 꿈을 꿔서 궁금하네요
어느 돌산 꼭대기쯤에서 무당분이 굿을 하는건지...
고양이 두마리를 제물(?)로 썼어요 길쭉한 칼같은 것으로
속울 파내듯 피가 튀기면서 ..고양이를 찌를땐
이상하게 말을 기독교 성경말씀 같은걸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엔 그 고양이 중 한마리가 살아난건지 살아있던건지
고양이가 일어나니까 무당분이 너 살아있었구나?하면서
꿈에서 깼어요
그냥 개꿈이겠죠 제가 뭔가 심리적 압박이 있는걸까요 ㅠ
이게 대체 무슨 꿈일까요
일반
나루마루
조회 120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