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기대하고 받으면 나랑 사대가 안맞는건지 두루두루 시원시원하게 전체적인거 세세한거까지 미래과거현재랑 사람속마음 까지 잘보는 분 찾기 거의 모래사장에 바늘찾기, 하늘에 별따기같애여 천명에서 그리고 첨에 잘보시는거같애서 몇번 똑같은 쌤한테 받아보면 어느날은 잘보시더니 또 어느날은 실망할정도로 못보시고 진짜 점점 기대가 없어지긴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