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ㅊㄹ 선생님께 4/13 상담받음
준비하던 곳 오랫동안 안됐어서 힘들었어요 겨우 합격해서 간 곳에서는 면접때 물어봐도 말 안해주고 입사하는 날 불러서 사실 급여를 다 안주고 최저임금이 급여인데 세후 199만원 중 155만원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3개월에 한번씩 상여로 준다는거예요
이외에도 그걸 말하기 위해서 현재 직원 급여 정보 프린트해서 보여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임 근데 여기는 직원이면 다 회계 프로그램으로 서로 급여 볼수 있대요 그게 전체공개라 함
그리고 정규로 뽑았는데 첫달은 일용직으로 계약서도 작성 안한다고 함 원래 안했는데 누가 서류 필요하대서 그때부터 작성한거라고 근로기준법을 당당하게 어김
당일에 가서 일도 안시키고 바쁘다고 하루 종일 방치됨
8시간동안 폰 보고 놀았어요 선임도 폰 보고 놀라고 함
어차피 관리자가 승인해줘야 회계 프로그램 회원가입 후 업무하는데 그 사람 오늘 휴가라서 승인해줄 사람도 없고 자기도 바쁘다면서
2년만에 겨우 취직된 곳이라 거기서 오래 고민하다 퇴사했어요
이거 개인정보보호법에 근로기준법 위반이 몇개예요
5인 미만이라 어쩌라고 시전하는거 같았음
그러고 당일 저녁 상담 받았는데 5/4일 이후 그 주에 취업운 세다면서 말씀해주셨는데 진짜 5/4에 더 좋은 곳으로 첫출근 하게 됐어요
날짜까지 맞추시다니 너무 신기해요!!
천명 상담내역이 인증된 100% 실제 후기예요
취업날짜 맞추신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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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눈사람
조회 502 · 2026.05.02
고민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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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찬란 선생님
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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