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천명 어플 초창기에 알아서 신규 입점 선생님들께 무료로 상담 후 입점 관련 평가도 담당자분께 드리던 시절도 있었네요 ..
특히 연애 관련해서 많이 봤던 것 같아요
정착한 타로쌤은 있지만 신점은 없는 것 같아요 ㅎㅎ..
그렇게 상담한게 진짜 엄청 많고 천단위로 쓰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몇년 지났으니까
그 사이에 위로도 많이 받고 추억도 많았는데 솔직히 미래는 잘 모르겠네용.. 제가 만들어가는거같아요 ㅎㅎ
여러분도 모두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