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에 헤어진 남자친구와 재회를 하고 싶어서 천명에 돈도 많이 쓰고 선생님들을 달달 볶기도 하고, 힘든 시기를 거치고 나서 마음이 많이 편해졌을 때 쓰는 후기 입니다. 아마 이 이후로는 가끔 들어와서 대화가 잘 통했던 선생님들 제외하면 이용 안 할 것 같아서 조금 많이 시간이 흐른 끝에 최종 후기를 남길 수 있게 됐네요
결국 저는 부정 공수가 맞았습니다. 유명하신 선생님들도 많이 봤지만 재회는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하지만 틀렸다고 해서 영엄하지 않다거나, 원망하지 않아요. 덕분에 누구에게 말하기 힘들었던 속마음을 많이 털어냈기에 잊을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전남친을 완벽하게 잊었으니까!
24년 8월을 지나 현재 26년 5월까지 종종 전남친의 소식을 듣거나, 저에 대한 미련이 있다는 사실은 주변인들 통해서 인지를 했지만 그때의 부정은 아마 미래에 내 마음의 변화의 대한 부정이지 않았을까 생각하면서 후기 마칠게요
다른 분들은 예쁜 사랑 다시 이루어지길 간절하게 바라겠습니다
1년 넘게 지난 재회 관련 후기
애정
땡토끼
조회 18 · 18시간 전
고민종류
#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