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굿소리가 엄청 크게 나는 꿈 꾸고, 9명의 까만 사람들이 방에 들어왔다가 8명은 다 잡고 1명은 못 잡았는데 4달 뒤에 다시 그 1명이 자취방 벽에서 소곤 소곤 얘기 하는 꿈을 꿨습니다
2. 횡단보도를 건너다 어떤 사람이 쓰러지는 꿈 꿨는데 그날 회사에서 진짜 한 분이 쓰러져서 실려가셨어요
3. 최근에 또 제가 흙길을 걸어가는데, 타인들은 다 제 뒤로 갔고 저는 앞으로 가는 와중에 오른편에서는 굿을 하고 있고(누가 돌아가셔서 하는 거 같았습니다)
제 귀에 기도문을 읊는 소리가 들려서 새벽 4시쯤 깼어요.
4. 5월 3일 밤 10시 반에 자려고 누웠는데 코 밑에 탄냄새+향 냄새가 났는데 4일에 출근 하고 보니, 회사 옆 가게 아주머니가 3일 밤에 돌아가셨다는 걸 알았습니다. 3년동안 꽤 친하게 지냈어요.
이거 말고도 기이한 현상이 많았는데 기억 나는 건 4개네요 ㅠ 급하게 자취한지 반년 됐는데 진지하게 신점 상담을 좀 받고 싶습니다.
이런 쪽으로 잘 보는 분이 계실까요? ㅠ..
자취한 지 반년 됐는데 자꾸 이상한 꿈을 꿔요
총운
익명
조회 33 ·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