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새로운 남자칭구 생겼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여전히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건, 이 분을 만나는 기간이 이전에 받았던 공수가 끝나지 않은 기간이였어요
아무생각없이 지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제 연락이 왔습니다
저의 x분은 술을 먹고 전화가 왔고 여전히 저를 많이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만나는 사람있다고 하니, 본인보다 더 잘해줄거같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그 사람이 잘 지냈으면 좋겠어서 잘지냈으면 좋겠다 말해주고 끝냈습니다
뭐, 어쨌든 이미 지나간 사람이지만
제가 본 타로에서 공수가 맞았던 분들 후기 쓰려고 왔습니다!!
일단 연락운은 대부분 연락 안온다고 했고, 마지막에 본 몇몇 분들만 연락 온다고 했습니다
연락온다고 하고, 기간 맞으신분은 ㄱㅈㅊㅈ선생님, ㅂㅍㄹㅈ 선생님입니다.
두분다 5-6월쯤 연락온다고 했습니다
차단은 5월말쯤 풀리고 연락은 6월 초에 와서 두분의 공수는 맞았습니다
속마음도 두 분다 맞추셨어요, 두 분다 여전히 저한테 마음이 있다고 하셨는데 어제 x분께서 직접 저한테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근데 얘가 감정기복이 심해서..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술먹고 한 말이니 맞지 않을까싶어요
이상 저의 후기였습니다~!
천명 상담내역이 인증된 100% 실제 후기예요
안녕하세요
애정
꼬꼭
조회 23 · 4일 전
고민종류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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