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는길에 지갑이 떨어져잇길래 주웠는데 근처 지구대가 너무 먼거예요 이 땡볕더위에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초조해하실수잇으니 얼른갖다드렷어요 맡기고 한시간정도 됐는데 지갑 찾으러오셨다고 연락이 왔네요 이런적 처움인데 괜히 뿌듯하고 기분이 좋네요 이 기분 나누고싶어서 글써봅니다..ㅎㅎ 칭찬받고싶네여 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