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제 성향 말씀 하시는데 성향은 거의 딱 들어맞춘거같아요..
승부욕 강하고 지고는 못사는 성격이고 주변에 사람이 엄청 많은 사람이다 라고 하지만 내속 시원하게 터 놓을 사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사소한 말 하나하나에 상처를 다 받는사람이다 이랬는데 이거는 저랑 거의 똑같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남자친구와 재회운을 봤는데 허허허 웃으시더니 12월에 연락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둘이 상극인데 잘 만났다고 근데 싸우거나 이런것도 없었다고 잘만났다고 보면 된다해서 맞다고 싸운적없고 첫 다툼이였다고 … 그러다 선생님께서 중간중간 연락 올 일이 생긴다 얼굴 보는 일이 생긴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남자친구랑 마지막으로 술먹고 얘기하고 헤어짐 근데 같이 탄 차 대리기사님이 차 서고내심… ㅋㅋ, 여권 남친집에 두고옴) 이것때문에 그런가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제가 만난기간이 년단위도 아니고 12 월이면 너무 늦는거같다고 만난기간이 3 개월이라 상대방은 마음 뜰것같다고 두렵다니까 ㅇㄱ선생님께서 본인이 뜨면 떴지 상대방은 아니라고 본인 아냐고 본인은 한달 기다리다가 오히려 끊어내고 괜찮아지는 사람이라고 근데 상대는 아니라고 그러시더라구요..
헤어지고나면 1 달동안에는 천명에 돈 엄청 쓰면서 감정소비랑 낭비하다가 뭔가 괜찮아졌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그럴까 싶다가도 너무 잘 맞는 사람이여서 오래갈것같았는데..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실까요
ㅎㅇㄷㅇㄱ선생님 상담후기
애정
익명
조회 2 ·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