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자친구랑 사귀기 전부터 여기 있었는데, 그 때 남자친구 속마음이랑 흐름 잘 봐 주신 두 분 중심으로 상담 주로 하고 있거든요
저를 정리를 하려는 느낌은 아니고 그냥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제 생각을 하기는 하지만 혼자 있으니 편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당장 다시 만나자는 이야기를 할 정도로 의욕적이어 보이지는 않고, 본인도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 연말 쯤에 본인이 알아서 연락을 할 것 같고 재회 가능성 높아 보인다, 혼자 잘 지내고 연락 닿아서 얼굴 봤을 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라 정도로 두 분이 공통되게 이야기를 해 주고 계세요
근데 오늘 다른 선생님 두 분 께 타로 봤더니 두 분 다 저를 정리하려고 하는 것 같다고 그냥 본인 삶에 충실하고 각자 알아서 열심히 살기를 바라는 것 같다고, 본인이 말한 게 있으니 연락은 할 것 같지만 재회는 힘들어 보인다 는 식으로 말씀을 주시거든요....ㅠㅠ
참 어렵네요....둘 다 가능성 있는 얘기라ㅠㅠ
어렵네요
애정
이진
조회 12 ·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