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할 수 있는건 다 끝나고 결과만 기다리고 있을 때 봤어요 전부. 합격이나 탈락이냐. 신점이든 타로든 다 합격이다. 잘했다고 했어요. 그래서 상담 시간은 다 합격 후의 이야기를 주제로 흘러갔었죠. 근데 탈락했어요. 참 허망합니다. 올해만 이런일이 두 번이네요. 다들 입을 모아 합격이라고 하고 떨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