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기간인데 어제오늘 뻗어서...
밍기적하며 안움직이려다 월말에 기도가시는 쌤한테 속옷전달하러 나왔다가 지하철 잘못타서 집가는길에 봉은사가 살포시 얹혔습니다...ㅋㅋㅋㅋㄲㅋㅋ
지장기도 죽어라 하고 선몽 받았으면 좋았을텐데 결국 목적을 따로 두고 뭘 하니 기적이 오진않네용
의지가 안생겨서 한 생 버리는 게 싫어서 길을 찾는 중인데 무엇이 맞는 건지..
백중날 절 안갈뻔하다 결국 가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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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4 · 202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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