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읽히실지는 모르겠지만 내담자분들도 되도록이면
천기내에서 이용하시고 얘기나누시는게 어떨까요?
단톡방을 어떤 목적으로 누가만들었든 믿을만한 소통수단은
아니라고 봅니다.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도 천기누설에서 이야기하고 문제가 터지면 천기누설은
천명내 커뮤니티기때문에 어느정도는 천명측에서 케어가 가능하지만 단톡방이나 개인적으로 연락주고받았을 경우에 발생하는 문제들까지 천명이 케어해줄수도 없고 책임질 의무도 없고요
단톡방에서 생긴 문제들을 여기로 끌고오는것도 맞는건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
단톡방을 왜 만들었는지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나 그만큼 문제의
소지가 다분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요새 이슈인 사이비나 이단 사기꾼들도 그렇고 게다가 천명 이용하는 사람들 특성상 당장 심리적으로 힘들거나 방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상태의 분들은 더 취약합니다 .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떤 선생님하고의 친분을 과시하는것도 좋은모습은 아니고요 저도 노만신선생님께 들은 얘기지만 이런 활인업하는 사람들은 꼭 신도들로 테스트한다고해요 신도들이 떠받들어주고 많아지고 돈도 이름도 좀 생기면 어떻게 하나 보자하고요 이 테스트에서 통과못하고 나가떨어지는 사람들이 대다수래요
선생님이 됐든 같은 내담자가됐든 항상 적정선의 거리를 유지하는게 현명한것같습니다 . 그리고 천명도 상담할때 개인정보에 취급하거나 정보전달방식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해볼필요가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전에도 한번 말한적있지만 입점선생님들 중에 기본 상담윤리의식 없는분들도 꽤 있어요 이건 교육을 하시든가 하셔야될것같고
천기누설 구글에 치면 다 나오고 검색되시는거 아시나요?
적어도 익명 커뮤니티면 검색이 안되게 하는것도 고려가 필요하다봅니다 홍보때문에 선생님들 후기뜨는건 어쩔수 없다해도
천기누설내의 얘기들까지 검색하면 볼수있다는건 불편한 부분 아닌가 싶네요
단톡방이나 이번 일 관련해서
일반
이치고에
조회 643 · 2023.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