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일, 슬픈일, 위로받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2021.02.22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광주시에 살고 있는 87년생 34세 여자입니다. 어릴적에 멀쩡 해져는데 부모님 이혼 하시고 청소년부터 청각.지적장애인 가지고 있구요. 할아버지는 어릴적이 돌아가시고 할머니는 2018년에 돌아 가셔습니다. 성인 되서 한번도 뵙지 못했어요. 그 문제는 아버지 때문에 글 남겨요. 어릴적 아버지가 다정하시고 잘해주시는 아버지 이셔는데 지금은 제가 알고 있는 아버지가 많이 변했고 딴 사람 였습니다. 저는 14세 장애인 시설에 살다가 31세 퇴소를 하고 지금 혼자 살아가고 있는데 아버지랑 같이 살고 싶어서 돈이 모았지만 지금도 없어요. 회사 다니고 있눈데 돈을 다시 모을수도 있을끼요. 그리고 아버지랑 같이 못 살겠어요. 아버지의 거짓말 때문예요. 제가 너무 힘들어요. 30대 중반이라 장애인 있어서 제가 미래에서 결혼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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