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수다

오늘은 또 무슨 아가미를 털어야 할 지 심히 고민...ㅋ

2021.07.31

단지 촛불을 위해서이니 이해 부탁드릴께요 ㅋ 이해 못하셔도 어쩔순 없지만요 ㅋㅋㅋㅋ 여기 계신 분들 많이 힘드시죠? 힘드신데는 다 이유가 있을 거에요. 좀 거창하게 경제학을 좀 떠들어볼게요 ㅋ 모든 학문이 다 그렇겠지만 경제학의 핵심은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학문이라 봐요. 그러면 인간의 어떤 모습을 탐구하느냐가 중요한데 그 답은 뇌 구조를 봐야해요. 인간의 뇌는 3층 구조로 되어있어요. 가장 저층부(깊숙한 곳)에 위치한 뇌의 기능은 무의식이에요. 예를 들어 배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등등이요. 거의 파충류 수준의 뇌 구조라 보면 됩니다. 중간부에는 감정의 두뇌구조에요. 기쁘면 웃고 슬프면 울고... 이런저런 감정을 관장합니다. 마지막 바깥쪽의 뇌구조는 학습의 두뇌에요. 소의 말하는 전두엽을 포함한 구조이죠.. 무언가를 배우고 익히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 두상을 보면 앞에가 툭 튀어나온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보는데 그게 학습의 뇌 구조가 발달해 있기 때문이래요. 그런데 경제학은 가장 저층부의 뇌구조를 탐구하는 영역이에요. 배고프면 부모 자식간에도 전쟁을 하는 뇌구조.. 돈을 위해서라면 배우자라도 팔아먹는 그런 뇌구조.. 약간 좀 설명하기 어렵지만.. 이것도 나름 학문이라고.. 전문용어로는 우리말로 합리적 경제인.. 영어로는 호모이코노미쿠스라 칭합니다 ㅋ 반응 조으면 더 올려드릴께요 ㅋ 촛불을 위하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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