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수다

벌써 9월 둘째주네요

2021.09.05

시간은 왜 이렇게 가는걸까여 헤어져서 죽을을꺼 같앗는데 견디고 점점 흘러가게 냅두고 있는지 벌써 두달이 넘고.. 올해도 몇달 안남고 한것도 없는거같고 거참 헛헛하면서 의지를.다지면서 빨리가는 시간만 붙잡고 천천히 가라고 늘어지고 싶네요 다들 월요일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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