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수다

밤 사이 비가..

2021.04.29

열시쯤 잠들었다 한시에 깨서 밤 사이 신나게 내리는 빗소리 들으면서 거즌 4시까지 멍~~때렸더니ㅋ 아침부터 눈덩이 무게가.. 모두모두 오늘도 다치지 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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