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 수다

재회 이야기..

2021.09.30

먼저 처음 상대방에게 왜 끌리셨는지 질문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입장에서 말하기 좋아합니다.상대방이 바껴야 나도 바꾼다? 서로 맞춰 가려고. 같이 노력 해야죠.같이 평등하고~! 왜 그때 난 좀 더 노력하지 않았을까... 난 이만큼 했는데 상대방은 안그래!! 자신은 상대방에게 얼마나 헌신적이고 노력 해 보셨나요? 상대방이 소극적이다.상대방이 답답하다.그사람의 성격 행동 바뀌기 기다리지 말고 나로 인해 상대방이 바뀌어야겠다.노력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대화를 해보세요.난이랬는데 넌왜그래? 이건 대화가 아니고 싸우자!!입니다. 받는 사랑만 알고. 베풀줄 모르는 사랑을 하신 분들은 . 항상 상대방이 떠났을때 후회합니다. 더 잘해줄걸.더 들어줄걸.좀더 맞춰줄걸..이 조건들을 다 하셨던 분들은 상대방이 떠나도 미련도. 후회도 없었다고 합니다.할 만큼 했으니까요. 난 ㅇㅇ이가 이렇게 해주니 너무 좋아.난ㅇㅇ이가 내 얘기를 들어주고 조언해줄대가 좋아 라고 표현..해보신적은 있나요...? 나 자신부터 돌아보시길..상대방의 성격을 아신다면.내가 뭘 했을때 상대방이 좋아하고 사랑받는다고 느끼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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