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답답하네요..
재물
동동이
조회 103 · 2021.07.24
뭔가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되는 일도 없고, 삶의 흐름을 읽고 싶은데 감이 잡히질 않으니 너무 답답하네요.. 이렇게 사는 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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