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후기

부산 초량 민경 선생님 방문 상담 후기

2020.12.05

저는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못할 고민으로 혼자서 끙끙 앓아가면서 속앓이만 하면서 지내왔어요....더군다나 혼자 점보러 간것은 태어나서 처음이라 사실 많이 긴장되면서도 설레는 마음이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좋은말이든 따끔한충고든 어떠한 답변을 듣던간에 그냥 제 속마음 자체를 다 털어놓고 누군가 귀기울여 들어준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홀가분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제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아무도없었거든요 그래서 너무 감사했어요 선생님께서 제이름은 절대 잊지 않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힘들때 또 찾아 뵙겠습니다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용해요
#따뜻해요
공감해요

공감되는 이야기라면 하트를 보내주세요~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공감하는 이야기라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