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후기

관악 해수 선생님 전화 상담 후기

2021.01.11

해수 선생님이 저의 부모님에 대해서 맞추지는 못했고 저에게 굿을 권해서 아쉽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늘 저를 위해서 매년 초 저를 위해 굿을하는대도 불구하고 해수 선생님은 부모님이 따로 비는 것이 없어서 제가 굿을 해야한다고 했어요 제가 점사 보기 전에 분명히 저는 굿 하고 부적 원치 않는데 해수 선생님은 굿을 권해서 아쉽습니다 저도 뭔가 답답한 속을 달래려고 점시를 봤는데 협박만 당한 느낌입니다 점사를 볼때 좀더 신중히 봐주셨으면 하고 못맞추는 이야기까지 하면서 굿해야한다고 하는 말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감해요

공감되는 이야기라면 하트를 보내주세요~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공감하는 이야기라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