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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점 후기

의정부 칠성 선생님 전화 상담 후기

2021.07.31
유저 프로필 아이콘부적쓰는 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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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쯤 남편의 바람을 알고 울고불고 참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겉보기엔 대기업, 화려한 언변, 준수한 외모의 남편 , 그를 닮은 정말 예쁜 남매. 주변에선 부러운 시선도 있는 삶을 지내지만 이혼을 맘에 두고 살아내고 있었습니다. 상단 초입부터 앉으나 서나 눈물이라는 말씀에 울컥하느라 답변을 못했고, 현실적 조언도 서슴치 않고 말씀해주셔서 저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누구에게 뱉지도 못하는 이야기에 안타까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을 보고 미래를 점치는 것도 당연히 중하지만 이렇게 고민을 쏟아낼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꺼같아요. 귀한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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