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살자
주관식
답변완료
2023.10.10
Q.
1998년 4월 3일 오전 07시 58분 출생한 남자입니다. 요즘 살면서 답답하고 힘든일이 많은거같습니다. 취업도실패하고 사기로 재산에피해를보고 소위 되는일이 너무 없습니다. 전 원래 이렇게 세상에 인정받고 사랑받지못하도록 태어난 걸까요?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마찬가지일까요? 인생에 꽃이라는걸 피워보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욕심일까요? 그냥 작은행복을가지면서 평생 거지처럼 살아야할 팔자인가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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