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떤 고민 때문에 오셨나요?
와. . .진짜 고민되는거 말하지 않았는데 쭉읊어주시고 더군다나 유쾌하셔서 상담받는 내내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와. . .진짜 고민되는거 말하지 않았는데 쭉읊어주시고 더군다나 유쾌하셔서 상담받는 내내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뭔가 정확하게 제생각과 마음을 짚어주셔서 놀랐고 말씀해주시는 부분에 해소되서 유쾌했어요~~~먼가 오빠같이 말씀해주시는데 재미있는 상담 이었어요~~~집이가까와서 다음에는 직접 뵈로가려구요~~~^^좋은하루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ㅎ ㅎ
“상담 677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사실 고민을 딱히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선생님께서 먼저 제 마음속을 꿰뚫어 보시는 것 같아서 정말 깜짝 놀랐어요. 속으로만 담아두던 생각들이 하나씩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상담 내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답니다. 오빠처럼 유쾌하고 편안하게 이야기해 주셔서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집이 가까운 편이라 다음에는 직접 방문해서 뵙고 싶네요. 좋은 상담 정말 감사드립니다 😊
집안 문제 나의 소송 관련 문제 등 제가 복합적인 문제가 있었어도 차분하고 명확하게 설명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아아
여러가지 복합적인 고민이 있었는대 친절하고 객관적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단호하고 명확하게 말 해주는 모먼트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잘 맞추시고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상담 65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집을 팔까 고민 했는데 팔면 땅을 치고 후회 한다고 말씀하셔서 알아보니 주변 단지들이 통합 재개발을 추진중 이었습니다. 그래서 팔지 않고 더 지켜 보기로 했어요!
서른중반 답답한 마음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무언가 열심히는 사는듯 사는만큼 효율은 없는거같고 진로 연애등등 무엇하나 쉬이 되는 느낌이 아니라, 어디 편히 말할곳이 없어 연락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진실된 마음으로 공수를 전해주신게 감사했고 무엇보다 누구도 잘 헤아리지 못할거같은 마음의 헛헛함을 잘 알아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핵심에 대해서 다시 알아듣기쉽게 정리해주시기도하고 ...편한 동네친구처럼 따뜻하고 친근한 말투로 대해주셔서 무거웠던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진듯 느껴집니다.
보통 신점이라하면 단정짓든 거세게 막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듣는이들을 고려하는 섬세한 말투와 알아듣기쉬운 명확한 공수가 감동이었습니다. 빛을 발할 그 시간을 위해 주어진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믿고 의지할 친구가 생긴거같아서 든든했습니다. 살다가 휘청거릴때 또 찾아뵙겠습니다
“상담 1319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당시 만나던 분에 대해 직설적인 말들이 시간이 흐르고 나서 다 맞아떨어졌었어요. 당시에는 서운하게 느껴졌던 말들이 지나고나니 그래 안되길 잘했구나 싶어서 다행이다 싶네요. 때로는 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위로를 얹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헤어진 여자친구와의 관계 즉 재회 문제로 선생님에게 상담을 받았습니다
침착하게 하나하나 짚어주고 잘못된 점과 앞으로 해야 할 일들 어떤식으로 나아가야하는지 세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완전 친근하시고 재밌었어요 ㅎㅎ 한 주제에 대해 되게 신중하고 분석해주시면서 이런 방법과 저런 방법 놓침없이 다 추천해주셨어요. 선생님께서 말씀 해주신 방법대로 해보고 좋은 소식이 없더라도 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ㅎㅎ

관악 청용 선생님
2022.03.09귀한 분 김OO님,
안녕하세요~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다~
우리 내담자님도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앞으로 나아가실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제상담은 오시는 내담자님을 위주로 보고 ~ 거기에 맞는 성향 능력을 파악해 ~ 상담을 진행하려고 해요~^^
찾아오시는 모든 한분 한분다 다 소중하신 분이고 제 능력범위내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 답변을 찾아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니
언제든 고민 생기시면 방문해주세요~^^
항상 우리 내담자님 앞길 꽃길만 걸으시고 항상 좋은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실 기원하고 또 빌겠습니다~^^
“상담 1415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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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운, 남자친구와의 관계 등이 궁금해서 상담 받았습니다.
초반에 해주신 말들이 너무 잘 맞아서 신기했어요.ㅎㅎ
“상담 746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맞추시는 부분도 있었고 살짝 애매한가? 싶은 부분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상담 분위기가 좋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은 인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이동수 있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이직이랑 이사랑 다 한 상태네요. 날이 추운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들과의 가족관계회복과 아들의 마음상태에 대해 상담받았어요 엄마이다보니 마냥 손 놓을 수도 없고 중재를 하자니 이것도 아닌거 같고 너무 답답했습니다
사춘기 아들과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 하나 너무 답답하여 상담하였습니다 제가 마구마구 지르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속으로 삭히기만 하니 저 혼자만 죽을거 같더라구요 그나마 앞으로 조금씩 풀린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네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살살 풀리면서 예전처럼 웃으면서 지내기를 빌어봅니다
“상담 112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결과가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제 마음을 알아주시니 고마웠습니다
공모전 때문에 잘 될지 어떨지 제대로 된 확신이 필요해서 상담을 받게 됐어요 그거에 더불어 전반적인 인간관계나 연애 관련 문제도 묻고 싶어서 갔습니당
앉기도 전에 이런 저런 거 다 맞추시는 게 너무 신기했어요… 남 말 잘 안 듣고 명예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쪽 일은 절대 하지 마라 네 성격은 이런 거 빠지면 못 돌아올 거다 등등 그때부터 소름돋아서 홀린 듯이 앉아 버렸네요 거기다가 묻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적어갔었는데 말 꺼내기도 전에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 놔 주시는 게 정말… 제 예전 일이나 성격 처한 상황 등 한 개도 애매한 것 없이 정확히 맞추셨어요 아닌 건 아니고 맞는 건 맞다고 확실하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 주신 것도 최고였습니다
“상담 39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작년 가을 쯤 봤고 올해 4월에 문서운이 들어온다, 그때 고민하던 공모전에 합격할 것 같다고 하셨는데 사실상 들어온 계약은 없었고 공모전도 떨어졌습니다…! ㅠㅠ 괴거나 현재에 대한 것은 너무너무 잘 맞혀 주셨는데 미래는 아쉬운 감이 잇었어요
자잘하게 재수없는 일들도 생기고 선택 해야되는 문제도 있고 게다가 내년은 삼재라 무섭고 25년 신년운세 겸 상담받았어요 작년 이맘때쯤 24년운세 상담받았는데 전 큰 틀은 거의 맞았었거든요
작년에 상담받았는데 큰 틀들이 맞았어서 재상담받았어요 전화받자마자 이동수에 건강 조심이라고 공수 받으신거 말씀하셨는데 그 문제로 전화드린거 맞았구요 현실적인 접근으로 해결책을 말해주세요 그리고 굿이나 치성 필요한 사람은 꼭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그런 무속쪽 문제도 아니라고 딱 잘라서 말씀하셨어요 젊은 나이지만 인생 철학이 깊고 양심적인 무속 길을 걷는 쌤인게 느껴져요
“상담 32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작년 이맘때 상담했었는데 (재작년에도 했었어요) 돌아보니 정말 그렇게 흘렀어요 사실그때들을때 엥?? 했었는데 돌아보니 틀린건 없어요 상담노트들어보니 해주신 조언도 다 맞고 제게 필요한말이네요 굿하라 부적써라 이런말 일절 없으시고 저는 직업적인걸로 풀어갈수있다고 내려놓고 긍정적으로 살고 자유지만ㅋㅋㅋㅋㅋ 자주 전화 하지 말라고 하시는 진솔한 선생님 고민있으시면 상담 추천드려요
요즘 일이 잘 풀리지 않고 만나는 사람마다 뭔가 갸운치 않아서 상담받았습니다 내년에 좋은 사람이 온다던데ㅠㅠㅠㅠ. 에귱
항상 믿고 보는 청용선생님..... 조심해여할 사람도 알려주셔서 왠만하면 가까이 하지 않는 걸로... 역시 관상운 고ㅓ학인 것 같아여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넘어져서 다치기 전에 선생님 한번 상담받을것을 ㅠㅠㅠㅠㅠㅠ 아쉬워용 ㅠㅠ
“상담 106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올해 남자복 없다했는데ㅜㅜㅋㅋ 진짜 별로긴하네여 뭐 물론 누굴 만나지는. 않았는데ㅠㅜ 병원에서 진상 보호자가 남잔데 진짜 한달동안 괴롭혀서 짱나요ㅠㅠ 언제 퇴원하려나.... 암튼 내년엔 좋은 인연이 오길..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해부터 연락을 주고받고있는 이 친구와의 궁합이나 앞으로의 흐름 등등이 궁금했어요.. 티카도 잘 맞고, 여러모로 생각이나 가치관, 성향 등등 잘 맞는것 같으면서도, 내가 감당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한, 큰 현실이 종종 마음을 무겁게 해서, 어떤 선택이 내 인생에서의 옳바른 선택이 될수있을지,, 다른 누군가의 조언을 듣고 싶었답니다. 얼마전에 다운받아놨던 쿠폰도 있었고, 또 선생님의 인상도 좋아보이셔서, 그냥 끌리는대로 이분을 찜했는데,, 좋은 상담시간이었어요.
일단 친절하기는 저엉~~~~말 친절하십니다. 보통의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엄호??? 한 듯한 무당?의 그런 말투 전혀 아니고, 무슨, 친한 교회오빠같은 그런 자상한 말투세요~ 쿠폰찬스 플러스, 천기누설?에서 종종 한번씩 올라오던 신뢰도 때문에 상담을 의뢰드린건데, 선생님을 너무 잘 픽한 것 같아요. 내담자의 말에 공감을 너무 잘해주십니다. 내담자 및 상대방의 성향도 잘 맞추셨어요. 다소 복잡하고도 혼란스러운 만남이지만, 여러모로 답은 정해져있고, 나만 결정을 내리면 되는, 그런 상황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어쩌면 자꾸만 갈팡질팡 하는 내 마음이, 본인스스로도 갈피를 못잡고 답답한 마음에,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저한테 지혜를 좀 주세요~~ 라는 메세지를 보내고 싶었던 심정이었다고나 할가요? 선생님도 그런 제 마음을 잘 알아봐주듯이, 너무 잘 대처했고 너무 잘하고 있었고 잘해왔다고, 마구마구 칭찬을 해주시네요 ㅎㅎ 점사로 보이는 흐름들도, 그리고 공수일짜도 말씀해주시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조언을 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다른 커플?들의 예시도 말씀해주시면서, 꼭 점사가 아니어도, 인간대 인간으로써의 느껴지는 감정이나, 상황별 대처법이라던가.. 여러모로 조언도 잘해주시고, 내담자의 마음도 잘 다독여주셨어요.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가...???? 라고 느껴졌던 부분들에서, 점사를 떠나서, 그냥 현실적으로 봐도,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많은 위로가 되었네요 ㅎㅎ 내가 미쳤지 내가 미쳤지,,, 하면서 정신차리고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다가도, 또 어쩔 땐 갑자기 정신줄 놓고 감정에 제어가 안되고,, 오락가락 하던 나 자신한테, 좋은 팁도 주시고, 대처법도 주시고, 마음에 평화와 위로도 주셔서, 뜻깊은 상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점도 잘 봐주셨지만, 꼭 점이 아니어도, 심리상담을 받았다고 생각해도, 점사비용이 전혀 아깝지않은, 그런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너무 만족스러운 마음에, 후기가 많이 길어졌어요..... 저한테는 너무 잘 맞는 선생님이십니다. 종종 재상담 받으로 올게요.. 감사합니다 ^^
“상담 1149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상대방이 돌싱이라서 겁도나고, 사람읔 좋은데 사귀어도 될지, 앞으로도 잘 맞춰가며 살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상담을 받았었어요.. 당시 선생님께서 돌싱이러도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달렸다면서, 여러모로 용기를 많이 주셨던거 기억납니다. 그 용기덕분에 잘 만나왔었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