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떤 고민 때문에 오셨나요?
이직운, 남자친구와의 관계 등이 궁금해서 상담 받았습니다.
이직운, 남자친구와의 관계 등이 궁금해서 상담 받았습니다.
초반에 해주신 말들이 너무 잘 맞아서 신기했어요.ㅎㅎ
“상담 746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맞추시는 부분도 있었고 살짝 애매한가? 싶은 부분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상담 분위기가 좋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은 인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이동수 있다고 하셨는데 실제로 이직이랑 이사랑 다 한 상태네요. 날이 추운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들과의 가족관계회복과 아들의 마음상태에 대해 상담받았어요 엄마이다보니 마냥 손 놓을 수도 없고 중재를 하자니 이것도 아닌거 같고 너무 답답했습니다
사춘기 아들과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 하나 너무 답답하여 상담하였습니다 제가 마구마구 지르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속으로 삭히기만 하니 저 혼자만 죽을거 같더라구요 그나마 앞으로 조금씩 풀린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네요 제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살살 풀리면서 예전처럼 웃으면서 지내기를 빌어봅니다
“상담 112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결과가 맞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제 마음을 알아주시니 고마웠습니다
공모전 때문에 잘 될지 어떨지 제대로 된 확신이 필요해서 상담을 받게 됐어요 그거에 더불어 전반적인 인간관계나 연애 관련 문제도 묻고 싶어서 갔습니당
앉기도 전에 이런 저런 거 다 맞추시는 게 너무 신기했어요… 남 말 잘 안 듣고 명예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쪽 일은 절대 하지 마라 네 성격은 이런 거 빠지면 못 돌아올 거다 등등 그때부터 소름돋아서 홀린 듯이 앉아 버렸네요 거기다가 묻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적어갔었는데 말 꺼내기도 전에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 놔 주시는 게 정말… 제 예전 일이나 성격 처한 상황 등 한 개도 애매한 것 없이 정확히 맞추셨어요 아닌 건 아니고 맞는 건 맞다고 확실하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 주신 것도 최고였습니다
“상담 39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작년 가을 쯤 봤고 올해 4월에 문서운이 들어온다, 그때 고민하던 공모전에 합격할 것 같다고 하셨는데 사실상 들어온 계약은 없었고 공모전도 떨어졌습니다…! ㅠㅠ 괴거나 현재에 대한 것은 너무너무 잘 맞혀 주셨는데 미래는 아쉬운 감이 잇었어요
자잘하게 재수없는 일들도 생기고 선택 해야되는 문제도 있고 게다가 내년은 삼재라 무섭고 25년 신년운세 겸 상담받았어요 작년 이맘때쯤 24년운세 상담받았는데 전 큰 틀은 거의 맞았었거든요
작년에 상담받았는데 큰 틀들이 맞았어서 재상담받았어요 전화받자마자 이동수에 건강 조심이라고 공수 받으신거 말씀하셨는데 그 문제로 전화드린거 맞았구요 현실적인 접근으로 해결책을 말해주세요 그리고 굿이나 치성 필요한 사람은 꼭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그런 무속쪽 문제도 아니라고 딱 잘라서 말씀하셨어요 젊은 나이지만 인생 철학이 깊고 양심적인 무속 길을 걷는 쌤인게 느껴져요
“상담 32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작년 이맘때 상담했었는데 (재작년에도 했었어요) 돌아보니 정말 그렇게 흘렀어요 사실그때들을때 엥?? 했었는데 돌아보니 틀린건 없어요 상담노트들어보니 해주신 조언도 다 맞고 제게 필요한말이네요 굿하라 부적써라 이런말 일절 없으시고 저는 직업적인걸로 풀어갈수있다고 내려놓고 긍정적으로 살고 자유지만ㅋㅋㅋㅋㅋ 자주 전화 하지 말라고 하시는 진솔한 선생님 고민있으시면 상담 추천드려요
요즘 일이 잘 풀리지 않고 만나는 사람마다 뭔가 갸운치 않아서 상담받았습니다 내년에 좋은 사람이 온다던데ㅠㅠㅠㅠ. 에귱
항상 믿고 보는 청용선생님..... 조심해여할 사람도 알려주셔서 왠만하면 가까이 하지 않는 걸로... 역시 관상운 고ㅓ학인 것 같아여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넘어져서 다치기 전에 선생님 한번 상담받을것을 ㅠㅠㅠㅠㅠㅠ 아쉬워용 ㅠㅠ
“상담 106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올해 남자복 없다했는데ㅜㅜㅋㅋ 진짜 별로긴하네여 뭐 물론 누굴 만나지는. 않았는데ㅠㅜ 병원에서 진상 보호자가 남잔데 진짜 한달동안 괴롭혀서 짱나요ㅠㅠ 언제 퇴원하려나.... 암튼 내년엔 좋은 인연이 오길.. 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해부터 연락을 주고받고있는 이 친구와의 궁합이나 앞으로의 흐름 등등이 궁금했어요.. 티카도 잘 맞고, 여러모로 생각이나 가치관, 성향 등등 잘 맞는것 같으면서도, 내가 감당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한, 큰 현실이 종종 마음을 무겁게 해서, 어떤 선택이 내 인생에서의 옳바른 선택이 될수있을지,, 다른 누군가의 조언을 듣고 싶었답니다. 얼마전에 다운받아놨던 쿠폰도 있었고, 또 선생님의 인상도 좋아보이셔서, 그냥 끌리는대로 이분을 찜했는데,, 좋은 상담시간이었어요.
일단 친절하기는 저엉~~~~말 친절하십니다. 보통의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엄호??? 한 듯한 무당?의 그런 말투 전혀 아니고, 무슨, 친한 교회오빠같은 그런 자상한 말투세요~ 쿠폰찬스 플러스, 천기누설?에서 종종 한번씩 올라오던 신뢰도 때문에 상담을 의뢰드린건데, 선생님을 너무 잘 픽한 것 같아요. 내담자의 말에 공감을 너무 잘해주십니다. 내담자 및 상대방의 성향도 잘 맞추셨어요. 다소 복잡하고도 혼란스러운 만남이지만, 여러모로 답은 정해져있고, 나만 결정을 내리면 되는, 그런 상황임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어쩌면 자꾸만 갈팡질팡 하는 내 마음이, 본인스스로도 갈피를 못잡고 답답한 마음에,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저한테 지혜를 좀 주세요~~ 라는 메세지를 보내고 싶었던 심정이었다고나 할가요? 선생님도 그런 제 마음을 잘 알아봐주듯이, 너무 잘 대처했고 너무 잘하고 있었고 잘해왔다고, 마구마구 칭찬을 해주시네요 ㅎㅎ 점사로 보이는 흐름들도, 그리고 공수일짜도 말씀해주시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조언을 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다른 커플?들의 예시도 말씀해주시면서, 꼭 점사가 아니어도, 인간대 인간으로써의 느껴지는 감정이나, 상황별 대처법이라던가.. 여러모로 조언도 잘해주시고, 내담자의 마음도 잘 다독여주셨어요.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가...???? 라고 느껴졌던 부분들에서, 점사를 떠나서, 그냥 현실적으로 봐도,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하면서도, 많은 위로가 되었네요 ㅎㅎ 내가 미쳤지 내가 미쳤지,,, 하면서 정신차리고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다가도, 또 어쩔 땐 갑자기 정신줄 놓고 감정에 제어가 안되고,, 오락가락 하던 나 자신한테, 좋은 팁도 주시고, 대처법도 주시고, 마음에 평화와 위로도 주셔서, 뜻깊은 상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점도 잘 봐주셨지만, 꼭 점이 아니어도, 심리상담을 받았다고 생각해도, 점사비용이 전혀 아깝지않은, 그런 유익한 시간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너무 만족스러운 마음에, 후기가 많이 길어졌어요..... 저한테는 너무 잘 맞는 선생님이십니다. 종종 재상담 받으로 올게요.. 감사합니다 ^^
“상담 1149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상대방이 돌싱이라서 겁도나고, 사람읔 좋은데 사귀어도 될지, 앞으로도 잘 맞춰가며 살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상담을 받았었어요.. 당시 선생님께서 돌싱이러도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달렸다면서, 여러모로 용기를 많이 주셨던거 기억납니다. 그 용기덕분에 잘 만나왔었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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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격기,, 뼈아파요 쌤 ㅠ 틀린말하나도없고 절 너무 잘 아심ㅋㅋ.. 넘나 우울했는데 상담 재밌어서 많이 웃었어요 감사합니댱
“상담 1005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제 마음 속 천명 원탑 쌤 ㅎ 사실기반 팩폭으로 뼈 때리시는 시원시원한 점사 넘나 맘에 들어요 옆에서 절 지켜본 사람같이 저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아시는... 질문에 막힘없이 말씀 주시고 그 말씀이 지금보면 다 맞았다는 거... 돈 생기면 제일 먼저 찾아 뵈야할 쌤 1위!
신년운세
청용쌤 팩폭 너무 좋아요 ㅋㅋ 답없는 인생 상담해주셔서 감사하고 밖으로 좀 나가면 그때 다시 또 상담받을게요 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요 쌤😊
“상담 940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천명에서 받은 상담 중 제일 만족스러운 상담이였습니다 유쾌하시고 저에 대한 모든 걸 다 꿰뚫어 보시는데 되게 창피해요ㅋㅋㅋ 기분 나쁘지 않은 팩폭👍🏻 선생님 말씀대로 여전히 ... 이하생략..(개인적인 내용) 아무튼 청용쌤은 최고십니다!!
이직문제와 가족운, 한해 총운 등 여러가지 궁금한 점에 대해 물어봤어요. 얘기를 듣고 부가적으로 궁금한 점에 대해서도 물어봤어요
처음부터 굉장히 친절하시고, 오래 알고 지낸 사람처럼 편안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리고 너무 잘 맞아서 머리가 띵할 정도였어요! 어느정도 올해를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정리가 되어서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전화신점은 처음인데, 진짜 강추합니다!
“상담 175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사람때문에 힘들거라는 말 정말 많이 공감했고, 정말로 사람때뭌에 많이 힘들더라고요ㅠ 그리고 사람한테 신경쓰면 자격증 잘 안될 거라 했는데, 실제로 필기만 시험보는데 3번만에 합격했어요ㅜㅜ 요새 다시 고민이 많아져서 상담 받고 싶지만 많이 찾아오지 말라고 해서 참는 중이에요!
이직 및 회사 고민때문에 상담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총 세 번 정도 받은 것 같아요. 이직이 가장 큰 이유였고 퇴사부터 한다면 어떨지 등등
되게 잘 보세요.. 첫 상담때는 여쭤보지도 않아ㅆ는데 바로 술술술 얘기해주셨고 제 모든 성향과 상황 타고난 기질 등 모두 맞추셨습니다. 최근에 연락했을 때는 이직 상황도 잘 보셨어요. 직설적이시고 돌려말하지 않으셔서 좋아요. 나름 점도 ㅋㅋ 재미로라지만 많이 보고 했는데 잘 보시는 분 맞아요... 미래 상황이 조금 불안하지만!! 도전해보겠습니다!!!!! 말 안들어서 죄송해용^,^ 헤헤 ㅋㅋㅋ 그치만.... 어쩌고저저고.. 열심히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상담 241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선생님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ㅋㅋㅋㅋㅋ 퇴사 조금만 더 생각해보라 하셨지만 제 똥고집으로 퇴사부터 한 후 말씀하셨던 금전적 문제가 생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직 시기도 맞추셨고 야기되믄 문제들도 늘 잘 맞추셯어요... 제가 말을 안 들을 것이란 것도..^^ ㅎㅎ 다음에도 상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