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떤 고민 때문에 오셨나요?
건강상의 문제와 답답한 일로인하여 상담드렸는데 진솔하게 말씀해주셔서 도움받고 갑니다. 약간의 생각정리가 된듯하여 만족스럽습니다.
건강상의 문제와 답답한 일로인하여 상담드렸는데 진솔하게 말씀해주셔서 도움받고 갑니다. 약간의 생각정리가 된듯하여 만족스럽습니다.
암으로인한 걱정과 앞으로의 문제성의 대한 방향이 갈팡질팡할때 여쭈었는데 따뜻한 위로의 말씀으로 기운을 얻었습니다. 맹신주의가 아니다보니 좋은말씀 잘 듣고 원하는바를 이루고자 노력할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께 종종 신년수나 고민 털어놓을듯 합니다
“상담 10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선생님이 따뜻한 말씀도 많이해주셔서 삶의 방향성을 찾은거 같아요 백프로 다 맞다고는 할수없으나 대체로 맞추셨고 방향성을 콕찍어서 이야기해주시다보니 그부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위트있는 말씀과 따뜻한 조언 가슴깊이세겨보겠습니다.
새로운 회사에 학교 연락을 받고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하는 게 좋을 건지 아니면 기존 회사에 계속 잔류 하는 게 좋은지 고민을 하다가 상담을 했습니다. 상담 결과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고 명쾌하게 답변을 주셨습니다. 상담 전에는 어떻게 할지 몰랐는데 상담 받고 나서 저희 진로에 대해서 결정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상담 동화 친절하게의 질문에 대해서 답변 해 주셨고 그리고 제가 여러개 질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분 좋게 친절하게 상담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 질문을 끝까지 들어 주셨고 상담 하실 때도 상담 줄 때도 마치 본인의 일을 상담 고민 하시는 것처럼 진심으로 상담 해 주웠어요

부산 진구 천심 선생님
2026.08.09귀한 분 박OO님,
소중한 후기글 감사합니다 항상 꽃길만 걸으세요
“상담 2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면접을 본 회사에서 합격 연락을 받았구요. 이직을 하는 게 맞는 건지 기존 회사에서 계속 근무를 하는 게 맞는 건지 고민이 되어서 상담을 했습니다. 상담 시 이직을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얘길 하셔서 그 말씀에 따라 이직 결정을했구요. 이직을 하고 나서 이주 정도 근무를 했는데 이직을 잘했다 라고 생각이 들어서 후기를 남겨 놓습니다고맙습니다.
제가 원하는 답은 아니었지만 ㅎㅎ 뭔가 친근하게 상담 해주시려고 많이 재밌게(?) 해주셨어요 제가 정말 원하는 건 그냥
감정적 공유와 옆에만 있어주면 되는 건데 참🥲🥲🥲🥲 쉽지가 않네요 마음 정리가 더 빨리 되어서 얼른 잊고 제 생활로 돌아가고 싶네요 ☺️☺️☺️☺️ 편한하게 상담 받을 수 있었어요 😊😊😊😊😊😊😊😊😊😊😊
“상담 79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그냥 사주느낌.. 평탄하지 않는 사주고 신가물이다 너무 뻔한 레파 이야기 들어서 그냥 그럭저럭입니다~ 🫠🫨🫥🫥🫥🫥😶🫠🫨🫥🫨🫠😶🫠🫠🫠🫠🫠🫠🫠🫠🫠🫠🫠🫠🫠🫠🫠
궁금한 상대방에 대해 속마음과 앞으로의 관계발전을 상담했습니다. 이 사람 괜찮다고는 하는데 지금 저와는 너무 삐끄덕하네요
그리고 점점 멀어지는게 느껴지구요....호감도가 남다르가 하셨는데 그냥 이렇게 마음을 상대가 접을지 가늠이 안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거라고 하셨는데 제 마음은 이미 타버리는거 같네요..지금은 딱히 방법이 없어서 사실 반은 손 놓은 상태입니다 ㅠㅠ
“상담 120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호감도가 남다르고 사이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고 했는데 말씀대로 자연스럽게 어색함은 해결이 되었습니다. 다만 여전히 사이 진전은 안되고 있네요.....................................
현재고민을 상담
너무시원해서 답답한거 다해결!확실히 후기가왜 많은지 알겠어요 이기겠습니다
“상담 3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마음에와닿는얘기많이 해주셔서 좋았어요근데 진짜로제가원하는대로 되면 참좋을텐데 그게쉽지는않으니 제발 선생님말씀처럼도 되었으면좋겠고 미래가 잘풀렸으면좋겠어요 그래도답답한마음 잘풀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제발잘되었으면좋겠어요
연애쪽으로 전혀 소식이 없어서 올해 연애운이랑 앞으로의 연애 상황 및 상대방에 대하여 물어보었으며, 직장운을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친절 하고 따뜻하게 답변을 해 주셔서 좋았으며 계속 해서 질문을 받고자 하신 부분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1가지 질문의 같은 이야기로 시간을 끌지 않는 다는 점에서 인상깊었고. 저도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어서 시간을 알차게 썼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담 157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얀애관련으로 질문을 했었습니다. 전남친이 환승을 했더라구요...? 재회를 물어봤는데 이미 여자가 있는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울적했는데 진짜였어요...
지난주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관계로 현재 이직 준비중입니다. 최근 입사지원서를 제출한 곳들의 합격 가능성과 이직운 등을 문의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두 회사의 이름을 들으시고 둘다 가능성이 있고 그중 한 곳이 더 자꾸 눈에 보이신다고 하셨습니다. 서류를 보고 의욕적이고 욕심이 있구나라고 보셨다고 하셨는데요. 면접때도 너무 떨지말고 하라고 하셨습니다. 3~4월에 결론이 나고 그렇지 않으면 7~8월인데 기운이 나쁘지 않으니 조금 기다려보라고 하셨는데요. 올해는 상반기까지 조금 답답한 감이 있고 사람간에 부딪힘이 있을수 있어 사람을 조심하라고 해주셨고 다만 하반기 10월정도부터는 나한테 이런일도 있나 싶을 정도로 좋은 일도 있을거라고 하셨습니다. 지난 몇년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말씀만으로도 큰 위안이 됐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선생님.. 열심히 해보고 꼭 좋은 소식 전달드리겠습니다 ㅜㅜ
“상담 133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당시 이직을 계획하고 입사지원서를 몇군대 넣었었는데 선생님께서 3~4월 중 결론나거나 그렇지 않으면 7~8월에 된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2~3월에 지원했던 곳들은 모두 안됐고 4월초 상담시 선생님께서 6~7월을 얘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6월 중순이 지난 어제 3개월만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선생님께 문의드렸는데 괜찮을거 같다고 하셨습니다. 이후에도 또 지원할 곳이 나오는데 어제 지원한 곳이 그나마 가장 저와 잘 맞아보인다고 하셨는데요. 하반기부터 운이 열리니 힘을 내보자고 신령님께서도 계속 격려주셨습니다. 선생님께 감사한게 참 많은데요.. 제가 정말 힘들었을때 저를 위해 기도도 해주셨던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은 정말로 힘든 사람들을 알아봐주시고 도움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분입니다. 미래도 잘 맞추시고 친절하신 선생님 상담 강추합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회사 면접을 보고 나서 결과를 기다리던 1,000,000,000,000 중에 상담을 받았습니다. 상담 결과는 불학적으로 통보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기분이 안 좋았지만. 그래도 정확하게 내용을 얘기해 주신 거를 보고 진실함이 느껴졌습니다.
상담 내용은 제가 예상했던거와 달리서 불라 면접 결과 불합격이었습니다. 상담 신청한 사람에게 안 좋은 결과를 얘기해 주실 해 주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사실대로 얘기해 주셔서 걸 보고 믿음이갔으며 그리고 그 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예산 결과는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소식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상담 1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회사 면접 보고 와서 결과를 기다리는 도중에 답답해서 상담 진행 했습니다. 상담 결과 합격이라고 했고 여러번 물어 봤어도 합격이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결과는 반대 입니다. 상담시 저에 대한 인적 정보도 전부 제공을 했는데 왜 결과가 안좋게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결혼은하는지 진로문제 가족관계 결혼이 너무 늦어지고 3재에대한얘기는 이젠 듣기싫지만 아무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냥 구체적이었고 앞으로 저의 미래에 맞을지는모르겠습니다.사람일이라는게.아무도 모르는일이라서 그냐우돈을 날린상황이듯하고 이제는 이곳에 오지않기를 바랄뿐이고 조상얘기는 불편스럽습니다. 사람은 자기하기나름이기때문에 저역시좀 불편랍니다.
“상담 1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솔직히잘모르겠습니다.여러가지일들이있어서 앞으로의저의 미래나 어떻게 될지 다만 잘되기만을 기도합니다. 잘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48세여도잘 되길 바란답니다. 좋은배우자를 만나서 잘되길저의 미래 성공 후회없는 삶 행복이 항상이어가기를 바랍니다.
제게 현재 들어온 여러 사람들 중에 어떤 사람과 연이 되려나, 어떤 만남이 되려나 궁금하여 선생님께 예약을 걸어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엄청 시원시원하게 말씀해주신 것은 없으나 참고할만큼의 상담인 거 같습니다. 소름 끼친다거나 말하지않아도 안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만 공감해주시고 경청해주시고 제가 아는 정보의 기반으로 풀어주시는 거 같았습니다. 안 보이는 부분도 있다고 하셔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부산 진구 천심 선생님
2024.07.09귀한 분 선OO님,
얘기를 하면서 답을 주는 상담을 합니다 그러다가 보이는대로 들리는대로 합니다 솔직하게 안 보여서 안 보인다고 했던거 같은데 저랑은 사대가 안 맞았나부네요
“상담 632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그당시에 연락하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대부분 긍정이었던 것으로 나왔는데 사실 실상은 모두가 한꺼번에 끊어져 나가고 상담 후에 이어지거나 더 발전 되는 것이 아예 없어서… 맞는 부분은 없었습니다만 선생님 자체로는 잘 다독여주시고 내담자의 입장에서 잘 설명해주시려는 거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