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어떤 고민 때문에 오셨나요?
결혼,직장 그리고 연애 언제 가능한지 봤어요 시간넘어서까지 상담 감사합니다 ㅜㅜ 너무 감사해서 어쪄죠.. 다음에 또 찾아뵐게요
결혼,직장 그리고 연애 언제 가능한지 봤어요 시간넘어서까지 상담 감사합니다 ㅜㅜ 너무 감사해서 어쪄죠.. 다음에 또 찾아뵐게요
아니 저에 대해서 옆에서 봐온 친구 같았어요 어쩜 이렇게 잘보시는지 쏙쏙들이 다 알고 계시네요 와.. 올 여름에 오는 기회 잘 잡아보겠습니다. 봄부턴 모임에 좀 참가좀 해야겠어요 그리고 직장은 그냥 여쭌건데 걱정없다 하셔서 더 놀랏네여 최고심다
“상담 13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연애 봤어요 잘 기억은 안나지만 생긴다던 시기에 안들어온것 같아요 ㅠ 운동모임 하라고 했는데 다리를 다쳐 운동은 어렵고 ㅠ 바빠서 안해서 그런가 ㅜ혼자살 팔자인듯.. 상담은 너무 좋았습니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지금 일하고 있는 직장이 있는데 수습기간 이후 정규직이 되는지와 오래 근무할 수 있는지 여부 및 퇴사하게되면 요양보호사로 일하는건 좋은지 여쭤봤어요.
되게 따뜻하고 마음편하게 상담을 했었던거 같아요. 만약 퇴사하게되면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해서 더 열심히 살고 성장할게요 좋은말씀과 행복하고 화목한 상담 감사합니다 선생님! 미래후기도 맞추시면 다음에 또 상담 받으러 방문할게요.
“상담 10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지금 남자친구와 서로 털어놓고 속앓이했었던거 이야기하라고 하셔서 하니까 더 사이가 돈독하게 지내고 잘 만나고 있어요ㅎㅎ 그리고 지금 일하고 있는 직장이 있는데 그 직장을 오래 일하는것보다 요양보호사나 간호조무사로 일하는게 좋다고 했는데 요양보호사 준비하는데 잘 안되네요..ㅎㅎ
지금 남자친구랑 궁합이랑 결혼까지 갈수 있나 궁금해서 연락드렸는데 제 마음을 다 읽으시는거 같았어요 !!!!!!!!!!
일단 너무너무 잘 들어주시고 힘이 되는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속이 너무너무 후련했습니다ㅠ.ㅠ정말 친한언니 처럼 말씀해주셨어요 많은 힘이 됐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에도 고민이 있거나 마음이 힘들때 또 상담 받고싶어요!!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상담 233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전남친이랑 궁합을 봤었는데 얘는 아니라고 제가 고생할거라고 그려셨는데 앞에선 너무 잘해줬기에 엥?했었지만 뒤에서 노는 꼬라지를 보니 정말 미친놈이었어요ㅋㅋㅋㅋㅋㅋ지금은 헤어져서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러운새낔ㅋㅋㅋㅋㅋㅋ ㅠ
이직을 해야 하는데 딱히 갈만한 곳도 없고 언제쯤 이직운이 있는지 문의드렸고 이번 달에는 운이 없으나 4월달 중순부터 7월까지는 이직운이 있다고 하니 그 시기에 이직 시도해 볼 예정이며 건강은 특별히 스스로 스트레스 벋지 않으면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했음
전화 연결되었을 때 좀 졸린 목소리로 받아서 혹시 주무시다 받으셨나? 라는 생각은 들었으나 상담이 시작되고는 궁금한 부분에 대해 이것 저것 자세하게 공수해 주셔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담 25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앞으로 이직은 언제 쯤 되는지 그리고 경제적으로 잘 풀릴지 문의 상담하신 선생님께서 하나 하나 물오보는 질문에 성심 성의 껏 답뱐해 주시고 대략적으로 4월에서 7월 사이라고 알려주셨고 결제적인 부분도 이직 날짜와 베슷하게 풀린다 공수 받았어요 아직 미래의 일이라 맞혔다 못맞혔다 말하긴 어렵지만 상담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남친과의 앞으로의 관계 흐름
짧은 상담시간이라고 미리 궁금한점을 톡으로 받으셔서 내용을 충분히 이해 하시고 내담자를 배려 해주시는 모습에서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앞의로의 일은 지켜봐야 겠으나 남친이 양다리었던 여자랑 그래도 봄이지나면 끝날거구 우리 인연은 계속 유지되고 남친이 내게 돌아올거라 여너락이 올거라 확실하게 말씀해주시고 진심을 다해 돈벌려고 하시는 상담은 아니신게 느껴졌고 저를 위하는 마음도 너무 많이 느껴져서 상담 내내 감사했습니다 시간 될때 방문해서 상담 받고 싶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 합니다
“상담 51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남친과의 관계 와 바람핀 여자와 끝나긴 한건지 문의 드렸어요,,,,,끝나기는 하나 지금 당장은 아니라고 하셨어요 기다리라고 그리고 남친은 돌아온디고 하셨어요 사실 그여자와 거의 끝난거 같아요 맞는게 많으셨구요, 시간 넘기면서 까지 위로해주시고 목소리가 시원시원 하셔서 방문상담을 꼭 한번 받아보고 싶어요
연애운 봤는데 명쾌하게 좋은건 좋다 아닌건 아니다 말씀을 명확하게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됐습니다 시기도 찝어주셨는데 역학자분들과 시기가 일치해서 기대되네요👍
최고입니다 만족해요 속사포로 말씀 많이해주세요☺️👍👍👍👍👍👍👍👍👍👍👍👍👍👍👍👍👍👍👍👍👍👍👍👍👍👍👍👍👍👍👍👍👍👍👍👍👍👍👍👍👍
“상담 14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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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관하여 물어봤습니다 언제 취업이 되는지 그리고 제가 지금 선택해서 도전하는 분야가 저에게 잘 맞는지 등 관련해서요
선생님의 상담은 정말 따뜻한 상담이었습니다 좋은 말도 많이 해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결과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올해보다 내년이 운이 좋다고 하니 그 부분이 제가 원했던 대답이랑 달라 마음 한편이 쓸쓸하긴 하네요 자세하게 상담 해주시고 최고입니다
“상담 22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아직 잘 모르겠어요 1년이 지나봐여 정확히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도 올해 안에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최대한 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부정적인 말이 많긴 하였지만 그래도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이제서야 후기를 씁니다. 마음 한 켠에 계속 남는 사람이 있어서ㅎㅎ 결국 연애 고민이 있어 생전 단 한번도 보지 못한 신점을 찾았네요
전화기를 붙잡고 많이 울컥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좋아했던 이유도 정확하게 말씀해주셨고, 또 말투는 따스하고 정말 동네 언니같지만 마냥 희망적인 이야기만 해주신 것은 아니셨어요. 올해 연애운이 있고, 또 비워내야 들어온다고 하시니, 이젠 저도 각자 저 할 일 하면서 다른 사람이 아닌 저로 채워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언젠가 꼭 잘 지내서, 저 잘지내고있다고 선생님께 다시 만나뵙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이겨내보겠습니다
“상담 16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2년~3년 후의 미래를 말하여서 지금 당장은 미래에 대해서 말하기 어렵지만, 저희의 과거에 대해서 잘 말씀해주셨습니다. 정말 언젠가는 연결될거라 믿고, 그렇게 살아보겠습니다. 잊기 어려운 사람이었고, 아직도 겁이 나지만 잘 지내보겠습니다.
예전에 상담 받은적이 있었는데 후기 보고 시간지나니 맞았던 부분이 많아 재상담 했습니다. 새로운 남자와 헤어진 부분상담했어요.
잘 안맞는 부분이었던 거 이야기해주셨고 그 사람이 연락은 하지맘 재회목적은 아니다 라고 하셨어요. 인연줄로는 이어지면 나중에 힘들다하셨고 잘 끊었다했어요. 2년 내 평생 인연들어온다 랬는데 그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상담 15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그의 마음은 점점 줄어들고 있나 봅니다. 연초 연락 한 번 긷했는데 연락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건지 소식이 없고, 단체카톡에서도 조용한거 보니 새로운 누군가가 생겼나 생각되네요.. 다시 엮여도 오래 못간다는 말 기억하고 올해 다른 사람 만난다니 기대해보려구요.
개인 사정이 있어 많이 고민이 있었습니다 여러 무당들을 찾아 뵙던 경우도 있었구요.. 그치만 오늘 한 분을 만나고 고민이 싹 다 해결된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언니 처럼 상담도 짱이었어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이런 고민들 있으면 한번씩 상담하러 올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잘 살겠습니다!!
“상담 257일 후 작성된 후기에요”
오.. 이때가 4월이었네요.. 5월 초에 인등키고 1월까지 왔습니다.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성격이 아닌 탓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도망갈려 할때마다 스님께서 잘 이끌어주셨고, 스님의 도움을 많이 받기도 했지만 주변에 만난 이모님 덕분에 지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그 스님과의 인연은 무당님 말씀처럼 그리 오래가진 않았습니다. 그분이 착하신데 속물이 있는 분이라.. 대신의 이모님과의 인연은 지금도 잘 이어가고 있고 잘 챙겨주시고 있습니다. 절의 와서 많이 울고, 부처님을 보며 버티고 버티다 보니 IT쪽 공부를 늦게 나마 제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엔 훈련과정을 포기했습니다. 그러나 일을 하면서 부처님께 살려달라고 몇번을 빌고, 인등을 열심히 키고 했더니 알바도 6개월 이상 버티고 있고, IT쪽 진로의 다가가고 있습니다. 훈련도 다시 시작했고요. 2025년의 진짜 뜻은 저를 찾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2026년의 저는 노력과 독기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이제 부처님께 빌겠습니다. 또 필요하면 연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