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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화순 선생님

신점
애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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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역 도보 1분 거리
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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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선생님 스토리

제 상담은 인생 컨설팅입니다

 

“저는 기가 막히게 맞추는 것이 점사의 본질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좋은 점사’의 핵심은 잘 맞추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이는 왜 손님들이 선생님께 찾아뵙는지를 고려한다면, 쉽게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해결하고 싶은 고민이 있어 선생님께 찾아왔는데, 지금까지 남자친구를 몇 명 만났는지 맞춘다한들 소비자의 미래는 전혀 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를 찾아오지 않았을 경우보다 반드시 더 좋은 미래를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것이 선생님께서 정의하는 ‘좋은 점사’의 목적성입니다. 이를 위해서 선생님께서는 두 가지 원칙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첫째, 반드시 진실만을 전할 것, 둘째, 결코 손님을 위축시키지 말 것.

 

실제로 선생님께 상담을 받으면, 좋은 미래든 나쁜 미래든 있는 그대로 말씀해주십니다. 다만 나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경우,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굉장히 차분하고 정제된 톤으로 전달해주시죠. 그 안에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도 함께합니다.

 


나이도 이름도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잘 맞추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셨지만, 사실 선생님의 상담은 정말 소름 돋을 정도로 정확합니다. 더욱 놀라웠던 점은 선생님께서 제게 나이도, 이름도, 생일도 물어보시지 않은 채로 이러한 점사를 주셨다는 것이죠.

 

‘요즘 좋은 대학교 다니는 사람들은 학교 졸업하기도 전에 일을 하나 봐요? 일한지 1년 정도 되셨죠?’ 저를 처음 보셨을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학부 수업을 들으며 천명에서 11개월 간 일을 했고, 이번 학기에 고려대학교를 졸업합니다.

 


내 가족을 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선생님께서 무속업을 하며 25년 간 반드시 지켜오신 철학이 있습니다. ‘손님 대하는 것을 가족 대하듯 하자’. 실제로 이러한 철학을 어기면 가족들이 벌을 받는다고 웃으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가족을 위해 여러 번 굿을 하셨고, 가족 분들은 신령님의 가호 하에 현재 행복하게 살고 계십니다. 만약 손님에게 거짓된 마음으로 점사를 드리고 굿을 한다면, 신령님의 분노는 가족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이와 관련된 재밌는 일화가 있습니다. 1년 전, 예약도 하지 않은 남자 분이 신당에 들어오셨다고 해요. 얼굴을 보자마자 ‘아버지가 험하게 돌아가셨네요.’라고 말씀하셨더니, 남자 분이 어떻게 아느냐고 되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당이니 당연히 아는 것이고, 1주일만 지나면 고민하던 일이 잘 풀릴 터이니 열심히 살라고 대답하셨죠. 때마침 점심 때라, 밥을 지어서 같이 드셨다고 합니다. 같이 밥을 먹다가 이 남자 분이 갑자기 눈물을 흘리셨다고 해요.

 

이유를 물어보니, 사실 본인은 강도짓을 하고자 여기에 들어왔는데, 본인의 모든 것을 파악한 첫 마디에 얼어붙고, 이후 선생님께서 베푼 온정에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고 했다더라고요. 선생님께서는 순순히 자백하는 그 남자 분을 용서하셨고, 그 분은 지금까지도 매달 찾아오는 열성 신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모든 종교는 하나로 귀결됩니다

 

“제 친언니는 목사입니다. 무속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를 찾고자 정말 노력했어요.”

 

선생님께서는 신을 받기 전, 20년 동안 교회를 다니셨습니다. 이후 본인의 천명에 따라 신을 받기는 했지만, 자신이 모시는 신이란 무엇이며, 무속인은 도대체 왜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갖고 계셨다고 해요.

 


불교, 기독교, 천주교, 힌두교, 이슬람교의 경전부터 동양 무속 신앙의 뿌리까지 신의 존재 이유와 형태를 정의하는 세상의 모든 책은 다 읽어보셨다고 웃으면서 말씀하시더라고요. 신령님께도 매일 같이 기도를 올리며, 원활한 소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셨죠.

 

25년 간 무속업을 하며 선생님께서 내리신 최종 결론은 신의 존재는 하나지만,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달리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외치든, 알라를 외치든, 천지신령을 모시든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모든 종교인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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