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담의 선생님 썸네일

성북 담의 선생님

신점
재물운
방문상담
전화상담
조회수: 3,035
돌곶이역 도보 9분거리
70,000원
상담시간 문의하기
선생님 소개
상담사례
이용방법
리뷰 (50)

선생님 스토리

20살에 신을 받았습니다

 

“17살에 신이 찾아왔습니다.”

 

뛰어난 만신의 몸에는 타 무속인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일찍 신이 찾아옵니다. 선생님께서는 17살부터 신병을 앓으셨고, 부모님의 반대로 인해 3년 간 신을 받는 것을 미뤘지만 결국 20살에는 스스로의 천명에 따라 신을 받으셨죠.

 

이후 현재까지 23년 간 무속인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범접 불가능한 최고의 재능에 오랜 세월이 가져온 연륜까지 더해져서, 지금은 무속업계에서도 자타공인 인정을 받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셨습니다.

 


아프지 않게 문제를 해결합니다

 

“최고의 상담은 마취를 하고 충치를 뽑는 것과 같아요. 아프지 않게 가장 썩은 부분을 도려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께서는 과거 어린 나이에 신을 받았기에 젊은 사람들과도 공감이 쉽고, 지금은 연배가 쌓였기 때문에 어르신들과도 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공감 능력은 선생님께서 추구하시는 ‘좋은 상담’에 굉장히 필수적인 능력입니다.


손님이 선생님께 마음의 문을 연다면, 본인의 가장 아픈 상처와 고민에 대해서도 쉽게 털어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후 선생님께서는 이 근심 걱정과 관련해서 다시는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하시죠.

 

따라서 상담이 끝나고 나면 손님은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한 상황이 됩니다. 굉장히 예민한 주제라서 다루기 힘들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치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결까지 이루어내시는 모습을 보며 과연 베테랑은 베테랑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선무당이 사람 잡지 않도록

 

“굿이나 부적이 어떤 경우에, 왜 필요한지를 정확히 알아야지만 ‘무속인’ 타이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추가적인 굿, 부적, 치성 등이 필요한, 조상과 관련된 문제는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분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고가 나거나, 단명을 하는 등의 문제는 너무나 많이 해결해 봐서 이제는 눈 감고도 할 수 있다고 웃으면서 덧붙이셨죠.

 

이렇게 잘 아시는 만큼, 굿, 부적, 촛불 기도 등을 일반인에게는 결코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진짜 무속인’이라면,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조심스럽게 권유하는 게 맞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질문이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점사 시에 늘 보이는 바를 먼저 짚어주십니다. 그리고 추가로 궁금한 부분이 있는지 질문하시죠. 제 경우에는 ‘혹시 추가로 궁금한 부분이 있으신가요?’라는 선생님의 물음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가장 궁금했던 연애운, 직장운을 상담 중에 이미 말씀해주셨기 때문이죠. 더 이상 여쭤볼 게 없더라고요. 이런 제 모습을 보고 웃으시면서, ‘종종 미리 다 말을 해버리는 경우가 있긴 해요.’라고 말씀하시는데,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이용 방법 안내

1. 

선생님 소개글과 리뷰를 확인해 주세요.

2. 

예약하기 버튼을 눌러서 결제를 진행해 주세요. (결제 후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결제 후 선생님과 직접 연락하여 7일 내에 상담 약속을 정해 주세요.

4. 

협의한 날짜와 시간에 맞추어 상담을 진행해 주세요. (추가 인원 상담 시 추가 요금 발생 가능합니다.)

부적 등 부가서비스 주의사항

1.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안을 하지 않습니다.

2. 

원하지 않는다면 결제 단계에서 '부가서비스를 권유 받고 싶지 않아요.'를 체크해주세요.

성북 담의 선생님은 천명에서 직접 상담을 받고 검증한 선생님 입니다.

만족하지 못하실 경우 무료 쿠폰으로 보상해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1:1문의 버튼을 눌러 편하게 문의주세요.

담당 에디터와 1:1 문의

소비자 리뷰 (50개)

천명에는 단 한 건의 거짓 리뷰도 없음을 법적으로 보증합니다
9.9
10-9
49
8-7
1
6-5
0
4-3
0
2-1
0
26건
용해요
24건
친절해요
18건
소름돋아요
전체 리뷰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