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재송 미코 선생님

신점
총운
방문상담
전화상담
조회수: 38,510
부산 센텀역 도보 8분 거리
상담시간 문의하기
선생님 소개
상담사례
이용방법
리뷰 (0)

소름 돋는 점사 적중률


“아이고, 나한테 용무가 있는 것 같은데? 고민 있어서 온 거는 아니구”


선생님을 처음 뵈었을 때, 동자신이 하셨던 말씀입니다. 저는 무속인들 사이에서 정말 용한 애동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천명과 함께하고자 찾아뵈었던 상황이구요.


선생님께서는 진정한 의미의 무릎팍 도사가 아닐까 합니다. 2020년 4월에 신내림을 받으셨고, 지금은 정말 완전한 애동이시죠. 애동일 때 신기가 가장 강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도, 이 정도로 소름 돋게 말씀하시는 분은 저도 처음 봤습니다.


 

아무나 점사를 받지 않습니다


“저는 아무 손님이나 받지 않아요. 신기라는 것은 한정되어 있고, 가장 용한 점사는 반드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지, 날 잘하는 지 떠보려고 오는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인지는 딱 보면 알죠.”


선생님께서 갖고 계신 확고한 철학입니다. 신기로부터 알게 되는 미래 예측은 하늘이 주는 귀중한 선물이고, 이를 가장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 본인의 업이라고 말씀하셨죠.


이러한 철학에 따라서, 저는 초장부터 단번에 점사를 거절당했습니다. 다만, 진짜 명인이 누구인지 구분할 수 없는 무속 시장을 같이 개선해 나가자는 천명의 철학에는 공감해주셔서 함께 할 수 있었죠.



돌려 말하지 않아요


“솔직히 저는 호통도 치고, 화도 내고, 직설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정중하고 착하게 말하지는 않아요. 신령님이 말씀하시는 거니까 제가 맘대로 어투를 바꿀 수는 없어요.”


선생님께서는 본인의 상담을 돌직구라고 정의하셨습니다. 본인이 원했다기 보다는 모시는 신령님들이 좀 까칠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동자신이 오셨을 때, 한 번 혼난 경험이 있어 정말 100% 이해되었습니다. 동자신이 아닌 선녀님이나 할머님께서 오셨을 때는 그래도 친절하게 봐주신다고 해요.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부분은 평소에는 부산말을 쓰시다가 신령님이 오시면 서울말을 쓰시더라구요. 신의 목소리를 중간에서 정제하는 과정 없이 있는 그대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소름돋았습니다.


이용 방법 안내

1. 선생님이 나와 잘 맞을 것 같은 지 소개글을 읽어보세요.

2. 예약하기 버튼을 눌러서 결제를 진행해주세요.
(결제 후 언제든지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결제 후 선생님과 직접 연락하여 상담 시간을 정해주세요.
(천명의 선생님들은 100% 예약제입니다.)

4. 협의한 날짜와 시간에 맞추어 상담을 진행해주세요.
(추가 인원 상담 시 추가 요금 발생 가능합니다.)

5. 부적 등 부가서비스 이용 시 반드시 선생님에게 안심결제를
요청해주세요.
(직거래 시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 천명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부적 등 부가서비스 주의사항

1.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제안을 하지 않습니다.

2. 원하지 않는다면 결제 단계에서 "부가서비스를 권유 받고
싶지 않아요."를 체크해주세요.

소비자 리뷰 (0개)

천명에는 단 한 건의 거짓 리뷰도 없음을 법적으로 보증합니다
아직 작성된 상담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기고 쿠폰 받아가세요!제일 먼저 리뷰 남기고 3,000원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