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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지영 선생님

사주
5호선 길동역 도보 3분 거리
조회수: 9,619
평점 : 8.8점
5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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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소개
상담사례
이용방법
리뷰 (12)

선생님 스토리

모든 인생은 스스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사주가 자동차의 스펙이라면, 이름은 핸들이고 운전자는 결국 본인이에요.”


30년 간 사주 명리학을 공부해오신 선생님의 철학입니다. 세상에 100점짜리 사주는 없습니다. 아무리 높아야 80점이죠. 나머지 20점은 삶을 살아가는 주체가 능동적으로 핸들링 가능하기 때문에, 사주 상담은 단순히 ‘운이 좋다 안 좋다’를 알아가는 자리가 아니라, 실현 가능하게 미래에 대한 가이드를 만드는 회의가 됩니다.



선생님께서는 손님이 사주라는 차를 몰 때, ‘그 자동차가 어떤 상태로, 어떤 속도로 달리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일러주는 네비게이션’이 되어주는 게 스스로의 역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손님의 앞날 어디에 과속방지턱이 있는지, 급커브길이 있는지를 미리 알려주면, 운전이 쉬워지기 때문이죠.



개명으로 사람을 살리다


“사주 명리와 성명학은 사람을 살리기 위한 학문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자폐증을 겪는 아이와 그 아이의 어머님을 상담하셨던 경험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당시 5살이었던 아이는 어떤 말을 해도 반응이 없어 어머님이 몹시 힘들어 하셨습니다. 사주명리와 성명학으로 아이의 인생을 풀어보니, 이름이 아이의 사주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어머니에게 빠르게 개명을 해보자고 권유하셨고, 그 후로 어머니는 아이가 본인의 새로운 이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필사적으로 노력하셨습니다.


1년 뒤, 아이의 어머님으로부터 아이가 본인의 부름에 쳐다보고 눈을 맞춘다는 울음 섞인 통화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아이의 병을 고쳤다는 의학적인 증거는 찾기 어렵겠지만, 적어도 아이 어머니 마음의 병은 조금이라도 치유해줬다는 기쁨에 오랜 기간 잠을 이루지 못하셨다고 해요.

 


본인의 손으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포르쉐를 타고, AI 네비게이션이 있어도 운전은 운전자의 몫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안 좋은 차를 가지고 있어도, 안전하고 끈기 있는 운전을 통해 목적지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죠. 선생님께서는 안 좋은 사주를 타고났음에도, 본인의 노력으로 이를 극복했었던 케이스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사업에 실패하고 생을 포기하기 직전에 속는 셈 치고 제게 전화를 걸었던 분이 기억나네요. 근처에서 파도소리가 막 들리고 상황이 너무 급박해보여 우선 만나자고 설득했어요. 막상 만났는데, 아뿔싸, 사주와 이름만 보면 몇 년 간은 계속 힘들 것 같은 거예요."


"눈 딱 감고 거짓말을 했어요. 내년이면 풀린다고 걱정하지 말라고요. 신기하게도 정말 내년에 풀리더라고요. 제가 사주를 잘못 풀어드린 건지, 그 분이 사주를 극복한 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실수를 말씀하시면서도 선생님의 입가엔 미소만이 번졌습니다.


실제 상담 사례

Q. 기억에 남는 애정운 상담?


40대 중반 여성분이 찾아오셨어요. 이혼을 해야 할지 고민중이시더라고요. 이미 마음은 떠났는데 아이 둘이 편부모 가정에서 제대로 자랄 수 있을지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사주를 풀어 보니, '본인의 인생을 찾아 떠날 시기'라는 결론이 나왔어요. 남편의 사주, 자녀의 사주 모두 고려해봐도 이혼이라는 선택이 다른 누군가의 삶을 망치는 것으로 보이지 않았죠. 그래서 오히려 맞지 않는 가정을 지속하는 게 다른 구성원들을 더 힘들게 만들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결국 제가 드렸던 말씀을 듣고 별거부터 시작해서 결국 이혼을 하셨어요. 아이 둘은 각자의 의견에 따라서 하나는 아빠와, 하나는 엄마와 살게 되었죠.


아이의 정서를 위해서 그래도 1년에 한 번은 다 같이 보기로 합의를 했다고 하셨고, 다행히도 아이들도 큰 상처를 받지 않고 지금까지 잘 지내고 있어요.

Q. 기억에 남는 재물운 상담?


정확히 어딘지는 프라이버시 상 말씀드리기 그래서 SKY라고 할게요. SKY에서 공대 교수로 재직 중인 분이 찾아오셨어요. 이번에 박사 졸업생과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너무 마음에 들기도 하고 사업성도 괜찮아 보여서 교수직을 그만두고 사업을 해도 괜찮을지 궁금해하셨죠.


사주를 풀어보니, 사람이 문제였어요. 동업을 시작하면 하나가 도망갈 수 밖에 없는 운이었죠. 그래서 이게 정말 마음에 들면 혼자 진행을 하시던가, 아니라면 깔끔하게 포기하라고 알려드렸죠. 독이 든 성배가 될 수 있다고요.


1년 후에 다시 찾아오셨어요. 안타깝게도 제 말을 듣지 않고, 박사 졸업생과 같이 사업을 시작하셨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나 이 졸업생은 박사를 따기까지 교수한테 너무 많이 상처를 입어서, 교수에게 반감을 심하게 갖고 있는 상태였죠. 교수직을 그만둔 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2달이 지나자, 졸업생은 본색을 드러냈죠.


해당 연구에 대한 특허는 본인이 갖고 있기 때문에 본인한테 지분에 대한 전권을 넘기던가, 이 사업 자체를 접자고 말했다더라고요. 교수는 돌아갈 곳이 없지만, 본인은 그냥 취업을 하면 된다는 태도였다고 해요.


그나마 다행인 건 사업을 접은 이후에 이 분이 교수 복직에 성공하시긴 했어요. 다만 사람으로 인해 받은 상처는 아직까지도 씻지 못하신 것 같더라고요. 정말 안타까웠어요.

Q. 기억에 남는 진로운 상담?


외국계 기업에 재직 중인 이사 한 분이 찾아오셨어요. 다니고 있는 직장이 잘 맞지는 않는데, 계속해서 있어야 하는지를 궁금해하셨죠. 참 특이한 게 이 분은 고속 승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불만족한 상황이었어요.


사주를 보니, 이동수가 강하게 들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만간 지인으로부터 이직에 대한 제의를 받을 것이고, 생각하던 것 이상으로 좋은 오퍼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두 달 있다가 다시 찾아오셨어요. 고등학교 동창이 중견기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높은 직책을 줄테니 합류해줄 수 있겠느냐 제안했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조건에 대해서 본인만 만족한다면, 오히려 기존의 직장보다 더 잘 풀릴 것이라고 말씀드렸어요.


결국 제 말을 듣고 이직을 하셨고, 지금까지 만족하면서 잘 지내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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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의 품격

한 분야의 최고봉은 급이 다른 것 같아요 정말 깔끔하고 명쾌한 상딤이었습니다

< 담당 에디터 | 정우진 >

인생 꿀팁의 전수자!

인생에 있을 수많은 선택을 똑똑하게 하는 법을 알려주셨어요! 앞으로 더 지혜롭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 마케팅팀 | 고서영 >

강동에서 사주로 베스트

정말 강동권에서 가장 잘 하시는다는 게 어떤 클라스인지 느꼈음

< 마케팅팀 | 우지학 >
담당 에디터와 1:1 문의

소비자 리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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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담 만족도는 어떤가요?

8.8

천 O O

28세 여성
2021년 03월 13일 오전 04:53
Q. 상담은 어떠셨나요?이름, 생년월일, 태어난 시로 이렇게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니요... 좀 소름돋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고민했던 부분들 , 힘들었던 부분들은 다 이유가 있던 거군요. 아무 말도 안하고 듣기만 했는데 그런부분을 정확히 캐치해내셔서 정말 놀라워요....태어나서 사주 처음보는데 진짜 신기합니다.. 놀라움의 연속... 사주 안본 친구들도 쌤께 데려가고싶어졌어요. 심지어 가족들두요..... 더보기

황 O O

33세 여성
2020년 09월 04일 오전 09:09
Q. 상담은 어떠셨나요?객관적으로 말씀해주세요. 더보기

권 O O

29세 여성
2020년 08월 11일 오후 03:01
Q. 상담은 어떠셨나요?마치 알고 지내던 이모처럼 굉장히 따뜻한 분이십니다. 사주와 이름에 대해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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