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를 통해 얻은 위로
“자연스럽게 타로 공부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살면서 정말 힘든 시기를 겪으신 적이 있는데 그때 신점, 사주, 타로 상담을 매우 많이 보러 다니셨다고 해요. 특히 타로를 통해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하셨죠.

당시 타로 상담을 해주신 분께서 직관력과 통찰력이 좋으니 타로를 배워 인생의 흐름을 바꿔 보는 것은 어떻겠냐고 권유를 하셨고, 선생님께서도 우주의 오묘한 섭리를 카드에 풀어내는 타로에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위로가 되는 상담
“눈물을 닦아드리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렇게 타로 공부를 시작하셨고, 점점 흥미를 얻어 공부에 전념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7년 정도, 온라인에서는 3년째 타로 상담을 진행하셨고, 주로 스미스웨이트를 사용하신다고 해요.

인생은 양파와 같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시며, 한꺼풀씩 벗기다 보면 눈물이 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럴 때 그 눈물을 선생님이 닦아드리며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거듭하여 강조하시면서요.

타로만의 장점을 살려
“답답함을 해소해드리겠습니다.”
타로는 영혼 너머에 있는 우주의 원리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풀어내는 카드라고 선생님은 설명하셨습니다. 타로 카드 속 상징은 이해를 돕는 도구와 같은 것이라고 덧붙여 말씀하셨죠.

선생님께서는 타로만의 신비한 언어를 풀어서 설명해드리고, 먼 미래의 일보다는 상대방의 속마음이나 에너지 흐름을 바로바로 읽어내 답답함을 해소시켜드릴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상담
“당장은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본격적인 상담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손님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명상을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명상을 하는 이유는 선생님 본인의 마음을 비우고 손님의 질문으로 마음을 담아 채우기 위함이라고 하셨죠.

손님의 마음에 집중하고 교감하면서 소통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시며, 손님께서 듣고 싶은 말만 하지 않으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직설적인 말들을 가감없이 풀어낸다고 하셨습니다.
